무척이나 무더웠던 올해 여름, 

모두들 이 여름을 마스크와 함께 보내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죠? 

오늘은 밖에 비가 내리고 있네요. ☔

말복도 지났겠다, 이제 조금은 시원해질까요...?



기대 되는 출간 소식을 독자 여러분께 전합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시원한 바다 이야기🌊를 담은 책이 곧 출간됩니다. 

지금 열심히 인쇄기에서 돌아가고 있을 

『바다를 건넌 사람들 1』을 소개합니다. 



『바다를 건넌 사람들 1』『해양사의 명장면』,『동북아 바다, 인문학으로 항해하다』에 이은

부경대학교 해역인문학 시민강좌 총서의 세 번째 책입니다.


근현대의 역사 속에서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은 

저마다의 목적을 가지고 바다를 건넜습니다. 


특히 이번 책에서는 바다를 건너 동아시아로 온 사람들, 

그리고 바다를 건너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간 동아시아 사람들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사람들은 무엇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바다를 건넜고,

 바다를 건넌 사람들로 인해 세계사의 흐름은 어떻게 바뀌게 되었을까요?



이윤을 위해 바다를 건넌 동서양의 상인

종교를 전하기 위해 미지의 땅에 발을 디딘 선교사,

서양의 근대 문물을 접하기 위해 떠난 사절단,

그리고 식민지 시절 근대 교육을 받기 위해 외국으로 나간 유학생들까지. 



각자의 사연과 목적을 가지고 바다를 건넌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이제 곧 출간될 『바다를 건넌 사람들 1』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려요~

 

해양사의 명장면

 

해양사의 명장면

바다를 기반으로 출발한 부경대학교와 해양도시 부산의 산지니출판사가 함께 내는 해역인문학 시민강좌 총서, 그 첫 번째 책. 서양 근현대사에서 해적의 역할부터 조선 시대 조선통신사를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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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바다, 인문학으로 항해하다

 

동북아 바다, 인문학으로 항해하다

부경대학교 해역인문학 시민강좌 총서 두 번째 책. 근현대 시기 동북아 해역에서 일어난, 지식과 사람 그리고 문화의 교류 양상을 인문네트워크의 개념으로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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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디터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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