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코로나' 여행 가고싶다....책으로 시동 걸어볼까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정부의 단계적 일상생활 회복을 맞아 가장 하고싶은 일은 여행이 꼽혔다. 코로나 장기화로 '자유로운 여행'이 오랜 기간 막히면서 여 '해외 여행' 열망도 크다. 출판가는 코로나와 거리두기에 지친 독자들을 위해 '여행 책'을 쏟아내고 있다. 억눌렸던 여행 욕구를 먼저 책으로 풀어보는 것은 어떨까.


▲ 살아보니, 대만

한국, 미국, 캐나다, 대만의 여러 대학에서 이십 년 넘게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가르쳐온 조영미 교수가 에세이를 내놨다.

책 '살아보니, 대만'은 저자가 2015~2019년 대만에서 생활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만의 한 대학교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가르친 이야기, 대만인들과 함께했던 일상을 담았다. .

자저나는 이 책에서 대만살이의 시작과 일상뿐만 아니라 대만인에 대한 습성과 문화를 마주한 경험담을 이야기한다.

저자가 대만 식당이나 가게에서는 어떻게 계산을 하고 교통은 어떻고 하는 의식주에 관한 이야기부터 교통사고가 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등, 정말 살기 위해 꼭 필요하지만 어디에서도, 어디 가서도 얻을 수 없는 대만살이 팁을 알려준다.

또한 한류 열풍으로 해외시장에서도 한국에 대한 관심이 치솟는 요즘, 대만도 다르지 않음을  예를 들어 설명하면서 그들이 어떤 방식으로 한국과 한국어에 관심을 기울이고 한국어를 배우기 시작했는지부터 한국어를 배운 제자들이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까지 엿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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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여행 가고싶다....책으로 시동 걸어볼까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정부의 단계적 일상생활 회복을 맞아 가장 하고싶은 일은 여행이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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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보니, 대만

한국, 미국, 캐나다, 대만의 여러 대학에서 이십 년 넘게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가르쳐온 조영미 교수의 에세이. 저자가 2015년부터 2019년까지 대만에서 생활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만의 한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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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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