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탐구] 한국어교육 20년 조영미 교수, 대만에서 경험을 담은 <살아보니, 대만> 출간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20여 년간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어를 가르쳐온 조영미 교수는 2015년 7월부터 2019년 8월까지 대만 남부 가오슝시에 있는 원자오 외국어대학교에서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가르쳤다. 현재 한국으로 돌아간 그는 대만의 경험을 담은 책 <살아보니, 대만>(산지니, 2021)을 출간했다. 

카카오 ‘브런치’ 작가로도 활동 중인 그는 자신이 겪은 대만 생활의 소중한 경험을 책에 담았다. 거주나 유학이 아닌 일을 위해 대만 떠난 터라 그에게 필요한 정보가 많지 않았다. 중국어도 서툴러 궁금한 것에 대한 답을 바로바로 얻지 못해 답답함을 느꼈다. 이러한 이야기들을 브런치에 하나씩 올리기 시작했고, 그렇게 한 권의 책이 탄생했다. 

(···)

[대만은 지금]은 조영미 교수와 온라인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다음은 조영미 교수와의 일문일답.

 

▶인터뷰 전문 보기 클릭 https://nowformosa.blogspot.com/2021/11/20.html

 

[인물탐구] 한국어교육 20년 조영미 교수, 대만에서 경험을 담은 <살아보니, 대만> 출간

'대만은 지금'은 대만(타이완, 중화민국) 에서 대만 최신 뉴스와 정보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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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군의 독서노트] <살아보니, 대만>을 읽고..."대만에 살아보니 어땠습니까?"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살아보니, 대만>을 읽었다. 아름다운 우리말로 된 책에 거주하고 있는 대만에 대한 이야기가 담겼기에 단숨에 읽기를 여러 번 했다. 대만 서점가에서 우리말로 된 책을 구입할 수 없는 만큼 이 책은 내게 있어 단비와도 같았다. 나와 일면조차 없던 조영미 교수는 내 마음을 알아차렸는지 내게 책 한 권을 대만으로 보내 줬다. 그렇게 <살아보니, 대만>은 내 수중에 들어왔다. 

나는 대만을 경험한 이들에게 가장 묻고 싶은 질문이 하나 있다. "대만에 살아보니 어땠습니까?"라는 질문이다. 이 책은 성심성의껏 그 답을 적어 놓았다.

(중략)

 

▶서평 전문 보기 클릭 https://nowformosa.blogspot.com/2021/11/blog-post_2.html

 

[류군의 독서노트] <살아보니, 대만>을 읽고..."대만에 살아보니 어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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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보니, 대만> 도서 구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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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보니, 대만

한국, 미국, 캐나다, 대만의 여러 대학에서 이십 년 넘게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가르쳐온 조영미 교수의 에세이. 저자가 2015년부터 2019년까지 대만에서 생활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만의 한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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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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