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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에 <새롭게 읽는 『토지』>가 소개되었습니다.

by 비회원 2022. 3. 25.

 

임회숙 지음/ 산지니 펴냄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는 한국사회의 비극적 역사와 일제강점기 민중의 삶을 고스란히 담아낸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26년의 집필기간, 600명에 가까운 등장인물, 50년에 달하는 시간적 배경 등으로도 유명하다. 이런 방대한 분량에도 불구하고 TV드라마와 만화 등으로 만들어지며 대중에 널리 알려졌다. 이와 함께 공간, 인물, 역사 등 다양한 측면에서 작품에 관한 연구도 이뤄졌다.

동아대와 목포해양대에서 글쓰기와 문학을 가르치는 지은이가 소설 '토지'를 창작방법론 관점에서 분석했다. 박경리가 지닌 생명관‧소설관 등 사상적 측면에서 작품을 바라보고 인칭 변화, 인물 관계, 서사 패턴 등을 꼼꼼히 살폈다. 이를 통해 소설이 얻게 된 효과 등을 살펴보며 박경리가 '토지'를 만들어낸 창작의 비밀을 세세히 파헤친다. 272쪽, 2만5천원.

김도훈 기자 hoon@imaeil.com

 

▶출처: 매일신문

 

[책 CHECK] 새롭게 읽는 『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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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읽는 토지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를 창작방법론의 관점에서 논의하고 분석한 책. 소설가가 지닌 생명관, 소설관 등을 서술하여 사상적 측면에서 작품을 바라보고, 인칭 변화, 인물 관계, 서사의 패턴

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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