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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매일에 <겨울 해바라기>가 소개되었습니다.

by 알 수 없는 사용자 2022. 8. 24.

새책나왔어요

 

◇겨울 해바라기=박목월의 시지 ‘심상’을 통해 활동을 시작한 손화영 시인의 두번째 시집. 시집에는 부질없는 기다림으로 세월을 보낸 후 까맣게 변해버린 시적 자아의 상실에 대한 시선이 담겼다. 화려한 색채를 입었음에도 순환하는 계절을 따라 날마다 조금씩 일어서고 싶은 하루를 꿈꾸는 내용이다. 세계는 봄에서 겨울로 겨울에서 다시 봄으로 순환하며 더디게 전진한다. 산지니. 128쪽.

 

▶출처: 전남매일

 

새책나왔어요

◇가만히 앉아 있습니다=지난해 6월 유명을 달리한 전 국회의원 김재윤의 1주기를 맞아 출간한 유고시집이 출간됐다. 올 곧게 세상을 위했던 그의 삶과 고통 그리고 그가 온전하게 품고 있던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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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해바라기

산지니시인선 19권. 손화영 시인의 두 번째 시집. 표제작에서 느껴지는 이미지처럼 부질없는 기다림으로 세월을 보낸 후 까맣게 변해버린 시적 자아의 상실을 나타내는 시들이 포진해 있다. 총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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