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룸비니 보리수나무 아래서 부처를 묻다』 윤동재 시인 북토크에 초대합니다!
"불교의 실타래를 풀어 시를 짓다"
"넌지시 깨닫게 되는 부처의 가르침"
불교가 낯설지 않은 언어로 다가올 때, 시는 수행이 됩니다.
윤동재 시인의 시집 『룸비니 보리수나무 아래서 부처를 묻다』는 절집을 유영하듯 거니는 시인의 시선과 상상력이 녹아든, ‘절집 몽유기행시’들로 가득합니다. 서울 진관사, 영주 부석사, 영암 도갑사 등 한국의 절들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70편의 시는 마치 한 권의 시적인 템플스테이와도 같습니다.
📖 이번 북토크에서는 시집 해설을 직접 집필한 정천구 박사와 함께합니다.
정천구 박사는 고요한 언어 속에 감춰진 윤동재 시인의 메시지를 해설하며, 시에 깃든 불교 철학과 사유의 결을 섬세히 짚어냅니다. 시인은 시로, 해설자는 해석으로 독자에게 넌지시 다가가 깨우침을 건넵니다.
불교를 사랑하는 독자, 시를 사랑하는 독자, 사유의 깊이를 좋아하는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초대합니다.
📚 『룸비니 보리수나무 아래서 부처를 묻다』를 이미 읽으셨다면,
혹은 읽어보고 싶으셨다면—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일시: 2025년 8월 21일(목) 오후 6시
📌 장소: 산지니x공간 (부산 해운대구 센텀중앙로97 A동 710호)
*주차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의: 051-504-7070
*북토크는 산지니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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