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에서 가장 큰 도서전.
암마인의 메쎄 프랑크프루트에서 5일 동안 열린다.
개막 후 3일은 출판관계자들만 입장할 수 있다.
수많은 전시, 탐색, 계약이 이루어진다.
전시홀이 여러 개여서 돌아다니다보면 자꾸 의자를 찾게 된다.
개도 힘들었는지 철퍼덕 누워 있다.
이런 대형견도 전시장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개에게 관대한 독일.
높은 책임감이 따르니 이런 관대함도 가능할 것이다.
2024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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