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어나서 처음 소설
7매를 쓴 뒤
머리 뒷꼭지가 페퍼민트
오일을 바른 것처럼
너무 시원해져서 '난 소설가가
되어야 겠다'고 결심
이후 15년만에
부산일보로 등단
<그들 곁으로>
임회숙 소설가 북토크에서
2026년 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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