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보내드린 산지니 소식 198호에서는 스캠 사기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과, 스캠 사기를 할 수밖에 없었던 사람들을 분석하여 피해자와 가해자의 이분법적인 관계의 폭력을 탐구하는 『스캠』을 담당 편집자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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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열린 『스캠』 북토크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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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캠 | 이반 프란체스키니.링 리.마크 보
왜 이 범죄는 근절되지 않는가. 답은 스캠을 사기 수법이 아니라 하나의 산업으로 볼 때 비로소 보인다. 호주 멜버른대의 중국학자 이반 프렌체스키니와 동남아시아 연구자 링 리, 마크 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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