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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층적이고 포용적인 대만 정체성 형성 과정을 따라가는 ‘대만 박물관 기행’ :: 『대만 박물관 산책』 카드뉴스

by euk 2026. 7. 28.

 

국내 대표 대만 연구자 류영하 교수가 직접 발로 뛰며 찾아낸 
대만 전역의 박물관 38곳

대만 선사시대, 원주민, 일제 통치시기, 
국민당 정부, 계엄, 민주화, 객가 문화…
다층적이면서 포용적인 대만 정체성의 기원과 형성을 살피다!

"대만은 내 생각보다 훨씬 컸다. 대만이라는 '건강한' 현상은 대만 박물관의 결과물이다.'

다층적이고 포용적인 대만 정체성 형성 과정을 따라가는 ‘대만 박물관 기행’, 『대만 박물관 산책』

*저자 류영하
백석대학교 어문학부 중국어학 전공 교수이다. 중화민국 정부 초청으로 국립칭화대학(國立清華大學) 대만문학연구소(대학원)에서 「정체성과 역사 서사」 강의를 했다. 국립대만대학 인문사회고등연구원과 미국 UC버클리 중국학센터 방문학자를 경험했다. 한국에서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홍콩에서 중국현대문학이론 전공으로 석사·박사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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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박물관 산책 | 류영하

박물관은 사실만을 전시하는 공간일까? 우리는 박물관의 스토리를 어디까지 믿어도 될까? 대만과 홍콩의 정체성을 오랫동안 연구해온 류영하 교수는 이러한 질문을 출발점으로 대만 전역에 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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