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거운 금요일의 편집자 전복라면입니다.

요즘 사무실 근처에 군고구마와 군밤을 파는 트럭이 달콤한 냄새를 풍기며 성업 중입니다. 오늘의 네시 간식으로 점(만)찍은 지 어언 일주일......예기치 못한 간식이 연달아 들어오는 바람에 벼르고만 있습니다.

 오늘은 꼭 먹고 싶지만 냉장고에는 아직 롤케익이 남아있습니다. 고구마를 기다리며, 주간 산지니 시작!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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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엘뤼에르 2013.01.18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번 주간 산지니도 너무 재밌었어요. 두 기사 모두 알찬데요. ㅎㅎ 저도 전성욱 선생님의 문화읽기 학수고대합니다.ㅎ

  2. BlogIcon 온수바보 2013.01.18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주간산지니네요! 한 컷도 놓치지 않는 섬세함이란 ㅋㅋ
    빨간 촉구가 강한 압박을 불러오네요 ㅋㅋ

  3. 날찐이 2013.01.18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왓! 실한 돼진데요? 그리고 저금통 따는 방법도 가지각색인듯 ㅎㅎ 전 보통 배를 여는데 ㅎㅎ

    • 전복라면 2013.01.18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등에 동전 넣는 구멍에다 칼을 넣고 그었어요! 날찐씨 말씀대로 배를 따고 돈만 꺼낸 다음 붙여서 다시 쓸 걸 좀 아깝기도 하고....

  4. BlogIcon 해찬솔 2013.01.19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작 궁금한 것은 잡은 돼지로 뭘했냐는 겁니다 ㅎㅎㅎ. 범행 동기가 뭡니까 ㅎㅎㅎ.

  5. 전성욱 2013.01.20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촉구에 굴복하지 않을 수가 없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