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조용필 신곡은 들어보셨나요? 참 좋아서 온수입니까 편집자와 저는 어제부터 계속 흥얼거리고 있답니다. 바운스~ 바운스~

그리고 제가 업어 키운(?) 아이 흘라피치가 드디어 한국 친구들을 만날 채비를 마쳤습니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누구의 아들도 아닌, 흘라피치─『꼬마 구두장이 흘라피치』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