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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6

새해 소원을 빌어보았습니다! 통영 여행에 이어 경주 여행을 다녀온 euk편집자입니다!! 경주에서의 일정 중 불국사가 있었는데요, 초등학교 이후로 처음 가는 불국사여서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그곳에서 발견한, 여러분께 보여드리고 싶은 것이 있어서 이렇게 달려왔습니다😁 불국사 방문객들이 쌓고 간 돌탑들이 불국사 곳곳에 있었어요. 실제 현장에 가서 보면 돌탑의 수가 생각보다 많고, 놓여진 공간도 넓고 여러 곳에 있어서 감탄을,,,! 저도 돌탑 옆에 있는 작은 돌을 주워 올리고 소원도 빌고 왔습니다. 누군가가 돌탑을 쌓기 시작하고 이렇게 많은, 작은 탑들이 생기기까지 얼마큼의 시간이 걸렸을까요? 방문객들이 이 길을 지나가면서 하나씩 만들었을 생각을 하니 귀엽기도 하고 그렇네요. 이곳에 소원을 빈 모든 분들의 소망이 전부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 2022. 1. 28.
『오전을 사는 이에게 오후도 미래다』, 『대항해시대의 일본인 노예』 북트레일러를 공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독자여러분!! 산지니에서는 꾸준히 북트레일러를 만들어오고 있는데요, 이번에도 두 개의 북트레일러가 완성되어 여러분께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바로~~~ 이국환 작가의 와 루시오 데 소우사, 오카 미호코 지음, 신주현 옮김의 두 책입니다!! https://youtu.be/F-lNp7JNzw0 https://youtu.be/Hs7DRmotdOg 독자 여러분의 많은 시청 부탁드리고, 좋아요와 댓글도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그럼, 설 연휴 즐겁게 보내시고 채널산지니의 새로운 소식으로 또 찾아오겠습니다:) 2022. 1. 28.
부산시민도서관 문학분야 대출순위 3위에 『오전을 사는 이에게 오후도 미래다』가 올랐습니다! 코로나 방콕 여파 부산 도서관 대출도서권수 40% 증가 2021년 대출권수 49만5934권. 작년보다 40%나 늘어 1인당 대출도서 권수도 3.7권으로 전년보다 1권 증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늘면서 공공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는 인구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 부산진구 부산시립시민도서관은 지난해 대출도서 권수는 49만5934권으로 전년도(35만3499여 권) 대비 40.3% 늘었다고 25일 밝혔다. 1인 평균 대출도서 수도 3.7권으로 전년(2.7권)에 비해 1권이 증가했다. 이용자 수는 13만3690명으로 전년(13만2756명)에 비해 소폭 늘어나 한 사람이 빌리는 책 수가 늘어났다. 이는 코로나 팬데믹이 3년째에 접어들며 장기화하자 각종 모임과 회식, 외부활동이 줄고 집.. 2022. 1. 25.
눈 오는 날 지리산에서 - 그림 일기 가는 날이 눈 오는 날 지리산 서북능선 바래봉 삼거리에서 정령치 가는 길 대나무 잎 위에 흰 눈이 소복소복 2022년 1월 13일 2022. 1. 25.
부산출판문화산업협회 27일 출범..."부산을 K-컬처 중심지로" 부산출판문화산업협회 27일 출범..."부산을 K-컬처 중심지로" 부산지역 30여개 출판사 참여 초대회장에 장현정 호밀밭 대표 [파이낸셜뉴스] 부산지역 30여개 출판사가 참여하는 부산출판문화산업협회(BPCIA)가 오는 27일 공식 출범한다. 협회에는 부산지역 출판계의 터줏대감인 전망, 대형출판사 산지니를 비롯해 최근 수년새 설립된 1인 출판사들까지 대부분의 출판사가 동참했다. 초대회장으로 장현정(호밀밭 대표), 사무총장으로 최종인(인디페이퍼/레드독퍼블리싱그룹 대표)씨가 선출됐고 강수걸(산지니 대표), 배은희(빨간집 대표), 김영미(21세기 여성 대표)가 이사를 맡아 임기 2년의 집행부 활동을 시작했다. 협회는 향후 회원사 간 상생 발판을 마련하고 최근 급증하는 1인 출판사의 안착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사.. 2022. 1. 24.
월요일 좋아~ 같이 불러 핑핑아! ―「클라리넷 연주법」필사 늦은 일요일 저녁 다음 날 출근할 준비로 한숨을 쉬고 있진 않으신가요? 산지니 편집부에서는 월요일이면 스폰지밥의 월요일 좋아 노래를 흥얼거리는 한 편집자를 볼 수 있습니다. 월요일 좋아 노래는 중독성이 강해서 한 사람이 부르면 다른 한 사람에게로 전염되죠. 그래서 하루종일 모두가 월요일 좋아 노래를 부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너무 기발하지 않나요? 처음 이 노래를 듣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의아해 할 거라 생각합니다. 짧은 주말을 끝내고 등교와 출근을 시작할 사람들에게 월요일을 좋아하는 스폰지밥은 별종처럼 느껴지기도 하니까요. 그렇지만 스폰지밥은 진심으로 월요일을 즐긴답니다. 우리들과 마찬가지로 자명종에 눈을 뜨고 나갈 채비를 해서 집게리아로 출근하지만, 그 모든 과정을 진심으로 행복하게 여기죠. 사.. 2022. 1.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