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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산지니소식136

산지니 소식 196호_살아본 사람만이 들려줄 수 있는 진짜 독일 이야기 오늘 보내드린 산지니 소식 196호에서는 독일에 살고 있는 통역사인 저자가 우리가 알지 못했던 독일의 문화와 특색, 생활 모습을 안내해주는 책, 『살아보니, 독일』을 담당 편집자가 소개합니다.산지니 편집자가 저자의 안내를 따라 여행하며 만났던 독일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었을까요? 『살아보니 독일』은 독일인들이 사랑하는 명소나 음식 문화부터 독일에서 아이와 함께 사는 법, 독일인과 친구가 되는 법을 이야기합니다. 이야기를 듣다 보면 낯설던 독일이 조금은 달라보이지 않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만나보세요!>>https://sanzinibook.stibee.com/p/110 ☆『살아보니 독일』을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보세요! 살아보니, 독일 | 정캐런독일이라는 미지의 땅에서 새 삶을 시작하.. 2026. 6. 25.
산지니 소식 195호_당신의 도시는 안녕한가요? 오늘 보내드린 산지니 소식 195호에서는 '15분 도시'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도시는 어떤 도시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를 담당 편집자가 소개합니다.건축학을 공부하고 경향신문에서 도시행정과 정치‧사회 문제를 오랜 시간 취재해온 허남설 기자는 이 책에서 자신이 사랑하는 공간을 잃지 않기 위해 애쓰며 ‘모두의 도시’를 꿈꾸는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담아냈습니다.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만나보세요!>> https://sanzinibook.stibee.com/p/109 ★ 구매하기 모두를 위한 도시는 있다 | 허남설15분 도시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도시는 어떤 도시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이 책을 쓴 허남설 기자는 건축학을 공부하고 경향신문에.. 2026. 6. 11.
산지니 소식 194호_한국계 덴마크 소설가 에바 틴드가 그려낸 초국가적 입양신화의 민낯 오늘 보내드린 산지니 소식 194호에서는 초국가적 입양신화의 민낯을 그린 한국계 덴마크 소설가 에바 틴드의 장편소설 을 담당 편집자가 소개합니다. 1974년 부산에서 태어난 에바 틴드. 그의 아버지는 가정을 버렸고, 홀로 세 아이를 감당할 수 없었던 어머니는 막내를 덴마크로 입양 보내는 결정을 내려야 했습니다. 어머니는 곧바로 후회하고 입양기관을 찾아가 일을 바로잡으려 했지만 불가능했습니다. 반년 후 부모는 재결합했지만, 한국의 가정에 남숙의 자리는 없었고 돌아갈 수도 없었습니다. 덴마크행 비행기에 오른 그의 삶은 어떠했을까요.2024년 덴마크 최고의 책 중 하나로 꼽힌 이 이제 한국어를 통해 독자 여러분과 만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https://sanzinibook.stibee.com/p/107 ★.. 2026. 5. 28.
산지니 소식 193호_한 생을 완성하고 자신은 빈껍질로 남은 김신용 시인의 마지막 시집 산지니 소식 193호에서는 최악에서도 선을 찾은 사람, 김신용 시인의 유고 시집 를 소개합니다. 시인은 이슬처럼, 풀벌레 소리처럼 자신의 시가 가을밤을 맑고 투명하게 하길 바란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의 소망처럼 그의 삶과 문학은 그 어떤 것보다 청명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만나보세요.>>https://sanzinibook.stibee.com/p/105 ★ 편집자의 쪽지#라온 편집자최근 트위터를 중심으로 크게 유행한 ‘교환독서’에 산지니 편집자들도 슬쩍 편승해보았습니다. 이제껏 각자의 목소리로 홀로 책을 읽어왔다면, 이번에는 페이지 곳곳에 남겨진 다른 편집자들의 메모를 따라가며 함께 읽는 경험을 했는데요. 같은 문장을 동시에 읽어내려가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감정을 공유하는 느낌이었습니다.. 2026. 5. 28.
산지니 소식 192호_기후위기는 우리에게 얼마나 가까이 와 있을까? 오늘 보내드린 산지니 소식 192호에서는 현재 우리나라, 전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기후위기를 다룬 산지니의 신간 과 를 소개합니다. 두 책은 인간의 욕심이 만들어낸 환경파괴와 기후재난을 깊이 파고듭니다. 해양 다큐멘터리 PD인 진재중 저자는 아름다운 풍경과 다양한 해양생물이 살아가는 우리나라 해안선에 닥친 위기를 직접 발로 뛰며 기록하였으며, 수자원·환경 분야 연구자이자 부산대학교 환경공학과 겸임교수인 정봉석 저자는 미국, 중동, 캐나다, 한국을 오가며 목격한 재난을 낱낱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는 두 저자가 책을 통해 기록한 지구가 보내는 경고 메시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sanzinibook.stibee.com/p/104 ★ 편집자의 쪽지#오룡 편집자안녕하세요, 신.. 2026. 4. 30.
산지니 소식 191호_사라지는 지방, 기울어지는 교육, 멀어지는 기회 산지니 소식 191호에서는 교육인재정책을 통해 한국 사회의 기울어진 구조를 포착하는 을 담당 편집자가 소개합니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원장,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 교육부 대학구조개혁위원회 위원장 등을 거치며 정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의 한가운데에 있었던 류장수 교수는 수도권에 좋은 대학과 좋은 일자리가 몰릴수록 지방 청년은 떠나고, 지방이 비워질수록 교육 격차는 더 깊어지는 이 악순환 어떻게 끊어야 하는지를 말하고 있습니다.교육불평등과 지역불균, 두 문제를 완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을 아래 링크에서 자세히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https://sanzinibook.stibee.com/p/102 ★ 편집자의 쪽지#돌쑥 편집자안녕하세요. 산지니 신입 돌쑥입니다.제 닉네임은 제가 좋아하는 쑥.. 2026. 4.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