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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14

『교룡』이 2022 2차 문학나눔에 선정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시원한 바람과 함께 반가운 소식을 들고 온 euk 편집자입니다!!! 오디오북으로도 감상할 수 있는 역사소설이죠, 『교룡』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2 2차 문학나눔 도서보급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표지의 문학나눔 선정 로고가 아주 뿌듯하네요ㅎㅎ 산지니 편집자들이 책 하나하나 스티커를 붙였다는 사실! 조선시대 문필가 부부, 그들의 운명적 사랑과 문학 장편소설 『교룡』은 조선 후기, 한날한시 같은 마을에서 태어난 삼의당과 담락당 하립 부부의 운명 같은 사랑을 그리고 있다. ‘이용후생’ 실학에 바탕을 둔 소설 혼을 일깨우는 남편 하립과 노동의 기쁨, 자식의 죽음에 애통해하며 삶을 노래한 아내 김삼의당 시의 세계가 교차하며 문학 부부의 이상적 세계가 펼쳐진다. 조선 후기 과거제도의 폐단에 회의하던 담락당 하립은.. 2022. 9. 22.
『나도 나에게 타인이다』가 오디오북으로 제작됩니다 🎧 소진기 작가님의 에세이 『나도 나에게 타인이다』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선정하는 '오디오북 제작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 올해 하반기에 오디오북 제작이 진행되고, 연말 즈음이면 『나도 나에게 타인이다』를 멋진 성우분의 목소리로 들어볼 수 있어요~! 이 책은 종이책뿐 아니라, 전자책으로도 이미 출간이 되어 있답니다 > 2021. 8. 6.
2021년에는 어떤 오디오북을 만들까요? 산지니는 지난해부터 오디오북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요. 아래는 현재 교보문고에서 판매하고 있는 목록입니다. 하나둘씩 만들기 시작한 게 벌써 열 종류나 되네요. 혹시 이 가운데 종이책이나 전자책으로 재미있게 읽었거나 오디오북으로 만나봤다, 하는 책이 있으신가요? 는 저자의 책을 스무 번도 넘게 읽은 중학교 교사가, 은 저자가 직접, 는 연극을 전문으로 하는 배우가 낭독했습니다. 그 밖에도 책의 종류나 분위기에 맞게 다양한 낭독자가 참여하고, 글의 특성에 맞는 배경음악이나 효과음을 넣어 듣는 맛을 배가했고요. 종이책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오디오북을 한 번도 안 들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들은 사람은 없는 이유입니다. 소개한 책들에 이어, 산지니는 올해도 서서히 오디오북을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2021. 3. 10.
2021년 오디오북, 첫 번째 녹음 <거기서, 도란도란> 산지니는 2019년 오디오북 서비스를 할 책을 선정한 것을 시작으로, 2020년부터는 본격적인 제작과 유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오디오북을 만드는 일은 계속할 텐데요. 어제는 그 첫 번째 시간으로 녹음을 했습니다. 이 책은 오륙도, 해운대, 적산가옥, 정과정공원 등 부산의 역사가 깃든 구석구석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열여섯 개의 이야기를 담은 팩션집인데요. 오디오북은 이상섭 저자가 직접 낭독합니다. 이야기마다 여러 인물이 등장하는 만큼 오디오북을 통해 듣는 목소리도 다양해요. 남녀노소뿐만 아니라 시대와 나라를 넘나드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걸쭉한 보이스의 중년의 남성이 들려주는(!) 힘차고, 간사하고, 애교 있고, 때로는 “아, 이런 표현까지!” 싶은 귀여운(?) 아이의 목소리까지. 녹음 현장.. 2021. 1. 12.
다양한 플랫폼에서 🎧산지니 오디오북🎧을 만나보세요! 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으로 제작된 오디오북을 다양한 오디오북 플랫폼에서 만나보세요! 이번에 진흥원의 지원으로 제작한 산지니 책은 총 4종인데요. 소설 1종과 에세이 3종입니다. 🎧산지니 오디오북🎧생각하는 사람들나는 개성공단으로 출근합니다오전을 사는 이에게 오후도 미래다유방암이지만 비키니는 입고 싶어 👉팟빵 오디오북 바로가기👉네이버 오디오클립 바로가기👉윌라 바로가기 관련 기사 함께 소개합니다:) 김금희 장편소설 '경애의 마음' 황정은의 '디디의 우산', 이해인 시인의 '그 사랑 놓치지 마라', 나태주 시인의 시집 '끝까지 남겨두는 그 마음’ 등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수영)이 제작 지원한 오디오북을 네이버 오디오클립과 윌라 등 4곳에서 만날 수 있다.출판진흥원은 ‘2020년 오디오북 제작 지원 사업.. 2020. 12. 16.
2020년 오디오북 녹음을 마치고 흔히 하는 말로 “달력이 한 장밖에 남지 않았다” 하는 12월입니다. 여러분은 한 해의 마무리, 그리고 새로운 해의 시작을 잘 계획하고 계시는가요. 산지니는 올 하반기부터 종이책과 전자책에 이어 오디오북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제작과 유통까지 완료한 책으로는 , 등 에세이 2종과 , , 등 소설 3종이 있어요. 오전을 사는 이에게 오후도 미래다 교보문고 오디오북 바로가기 나는 개성공단으로 출근합니다 교보문고 오디오북 바로가기 생각하는 사람들 교보문고 오디오북 바로가기 볼리비아 우표 교보문고 오디오북 바로가기 우리들, 킴 교보문고 오디오북 바로가기 그리고 , , , 등의 에세이 4종은 현재 제작을 마치고 유통 대기 중입니다. 이와 함께 에세이 와 소설집 , , 팩션집 도 2021년에는 오디오북.. 2020. 1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