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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8

부산일보에 <내일을 생각하는 마크로비오틱 집밥>이 소개되었습니다. ■내일을 생각하는 마크로비오틱 집밥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 매 끼니를 기대하게 만드는 마크로비오틱 집밥 요리책. 이 책에는 마크로비오틱 식당 ‘오늘’과 비건 쿠킹 클래스를 꾸려나가는 저자의 요리법과 생활양식을 담았다. 먹는 것과 조리법이 바뀌면 인생도 바뀐다. 자연과 가까워지는 비건 요리 레시피들이 흥미롭다. 전혜연 지음/산지니/264쪽/1만 7000원. ▶ 출처: 부산일보 [이 주의 새 책] 쇼펜하우어의 논쟁적 변증술 外 ■쇼펜하우어의 논쟁적 변증술간계의 실체를 배우고 익힘으로써 논리를 가장한 모리배들의 사악하고 야비한 술수나 잔꾀에 넘어가지 않도록 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쇼... www.busan.com ▶ 구매하기 내일을 생각하는 마크로비오틱 집밥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 매 끼니를 기대하게 만드.. 2022. 2. 25.
[새 책] 일상의 스펙트럼 에세이 시리즈 ▦내가 생각한 일터, 싱가포르에서 임효진 지음. 한국에서의 직장 생활을 정리하고 싱가포르 취업을 감행한 여성의 에세이. 6년간의 싱가포르에서의 일과 삶이 담겼다. 싱가포르 취준생의 일상, 외국 회사의 조직 문화, 취미 생활, 연애와 국제결혼 등 저자의 경험을 유쾌하게 풀어낸다. 산지니ㆍ183쪽ㆍ1만원 ▦내일을 생각하는 오늘의 식탁 전혜연 지음. 채식 위주의 생활법 ‘마크로비오틱(Microbiotic)’을 실천하는 저자가 쓴 에세이. 제철 재료를 조리한 음식을 먹으며 건강을 되찾는다. 채식이 가져다 준 일상의 변화를 유쾌한 필치로 그렸다. 산지니ㆍ168쪽ㆍ1만원 한국일보 기사 원문 바로가기 내일을 생각하는 오늘의 식탁 - 전혜연 지음/산지니 내가 선택한 일터, 싱가포르에서 - 임효진 지음/산지니 책 주문하.. 2019. 6. 21.
일상을 담백하게 해주는 마크로비오틱한 삶 내일을 생각하는 오늘의 식탁 전혜연 지음|산지니|168쪽 어떤 사람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그 사람이 먹는 음식을 보라고 했다. 사람의 열 길 마음 속은 볼 수 없어도 그 사람 주방의 냉장고는 열어볼 수 있는 법이다. 냉장고 안에 있는 식재료를 보면 열 길 마음 속을 보지 않아도 그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살아가는지 알 수 있다. 마돈나, 기네스 펠트로 같은 할리우드의 유명한 스타들이 즐긴다는 '마크로비오틱(Macrobiotic)'이라는 식생활법이 있다. 동양의 자연사상과 음양원리에 뿌리를 둔 마크로비오틱은 재료를 통째로 쓰고, 제철 재료를 최대한 있는 그대로 활용하고, 유기농 곡류와 채식을 권장하는 식생활법이다.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환경과 공존하는 조화로운 생활을 추구하는 것이 마크로비오.. 2019. 6. 11.
마크로비오틱한 삶이 즐겁다 『내일을 생각하는 오늘의 식탁』(책소개) '일상의 스펙트럼'은 다채로운 빛깔로 분해되는 일상을 담은 에세이 시리즈입니다. 자기만의 방식으로 내면의 만족을 찾아가는 사람들의 일과 삶을 이야기합니다. 내일을 생각하는 오늘의 식탁 채식이라는 라이프 스타일을 선택하면서도 소중한 사람들과 식탁을 나눌 수 있는 마크로비오틱한 삶이 즐겁다 마돈나도 즐기는 마크로비오틱 마돈나가 즐긴다는 요리, 마크로비오틱(Macrobiotic)은 일본의 사쿠라자와 유키카즈가 제창한 생활법에 관한 개념이다. 국내에도 방송과 책, 인터넷을 통해 꽤 알려진 마크로비오틱은 재료를 통째로 쓰고, 제철 재료의 생명력을 살려 조리하며, ‘채식’을 권장하는 식생활이다. 여기에서 더 나아가 환경과 조화롭게 공존하는 생활법이 마크로비오틱이 지향하는 가치관이다. 언뜻 까다로운 라이프 스타일로도.. 2019. 6. 10.
KBS 아침마당에 『부산 탐식 프로젝트』저자 최원준 선생님이 나오셨습니다! 『부산 탐식 프로젝트』의 저자 최원준 선생님이 부산 KBS 아침마당 1월 18일 자 방송에 나오셔서 부산과 음식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부산음식 이야기 - 최원준 맛집의 홍수 속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이‘진짜 맛집’에 목말라 있음은 자명한 일이다. 부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인이자 맛 칼럼니스트인 최원준 씨. 그는 오래 전부터 부산이 가진 역사와 그 역사에 얽힌 부산 음식을 취재하고기록으로 남기는 일을 지속해왔다.우리가 먹고 있는 부산음식 뒤에 숨겨졌던 매력! 부산이 가진 지리적 요건과 동네가 가진 이야기가 버무려진 음식 이야기! 돼지국밥은 왜 가게 마다 국물의 농도가 다른지,밀면은 왜 만들어졌는지, 곰장어는 왜 부산에서 유명해졌는지. 음식에 처음 ‘착한’ 이라는 관용어구를 붙.. 2019. 1. 25.
[저자인터뷰] 맛집 MEXICO? MEXI'GO'!!『멕시코를 맛보다』 최명호 저자를 만나다. 맛집 MEXICO? MEXI'GO'!!『멕시코를 맛보다』 최명호 저자를 만나다. "네가 무엇을 먹는지 말해 달라. 그러면 나는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말해주겠다." "우리는 매일 음식을 먹는다. 그것이 바로 일상이고 다반사인 것이다. 어느 수준이상으로 문화가 발달한 곳에서는 특유의 음식과 특유의 음료가 있다." 인터뷰 날짜를 정하는 날, 굵고 젊은 작가님의 목소리에 사실 좀 많이 놀랐다. 요즘 대세의 매력이라는 굵은 목소리에 큰 목소리 벌써부터 기대됐달까. 지난 8월 7일, 두터운 구름이 떠 있던 오후 3시 사무실을 처음으로 벗어나 서면으로 향했다. 직접 만난 교수님은 큰 키에 하얀 피부를 자랑하셨다. 하얀 피부, 참 라틴 아메리카와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하며 시작한 인터뷰는 장장 두 시간에 걸쳐 진행되었고.. 2014. 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