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다입니다.

 

 벌써 7월의 마지막 주도 반이 지나가고 있네요. 이번 달은 시간이 참 빨리 흘러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책 한 권을 들고 집 근처 카페로 향했습니다. 바로 지역출판의 이야기를 담은 『지역에서 행복하게 출판하기』인데요. 처음 출근하는 날 대표님께 받은 책을 이제서야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남깁니다. 그러면 『지역에서 행복하게 출판하기』에서 보이는 '산지니'에 대해 함께 보실까요?

 

 


 

 

 

'10년 지역출판 생존기' - 『지역에서 행복하게 출판하기』는 지역출판사인 '산지니'의 창업부터 다사다난했던 운영과정, 그리고 지금의 모습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책입니다.

 

 각종 이야기와 편집자들의 편집일기 등 산지니의 10년의 역사가 이 한 권에 담겨 있었는데요. 에피소드를 통해 이야기가 진행되어 딱딱함보다는 친숙함이 먼저 다가왔습니다. 읽는 동안 웃음을 짓게 만들었던 책, 『지역에서 행복하게 출판하기』에 대해 좀 더 깊게 이야기해 볼까요?

 

 

 

 

      'PART 01. 산지니가 펼치는 새로운 책의 미래'

 

올해는 산지니 출판사가 설립된 지 10년째 되는 해다.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변방에서 활동하는 이들에게 다가가 "당신의 활동이 책이 될 수 있다"고 말을 건네는 출판사가 되고자 노력할 것이다.       - 본문 中 23p -

 

 '산지니'라는 이름에서 출판사의 지향을 함께 볼 수 있었습니다. '산지니'는 가장 높이 날고 가장 오래 버티는 매를 말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출판사 '산지니'도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지금 부산의 이 자리에 기둥 내리고 버틸 수 있는 힘을 이름에서 얻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 파트를 읽으면서 다시 한 번 더 출판사 '산지니'가 가지고 있는 지역에 대한 사랑에 놀랐습니다. 도서목록을 보아도 꾸준하게 부산과 관련된 저서들이 나올 만큼 대표님의 사랑은 깊었는데요. 이 책에서도 여실히 보여지고 있었습니다. 아마 꾸준한 관심이 지역출판사의 특색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게 만들었겠지요?

 

      'PART 02. 편집일기'

 

순진했던 걸까? 멍청했던 걸까? 독자로서 마주한 책과 편집자로서 마주하는 책은 비슷한 듯하지만, 엄연히 다른 세계다. 나는 왜 첫 원고를 받아 든 후에야 그 사실을 생각하게 됐을까?     - 본문 中 60p -

 

  '산지니'의 대표님부터 일하고 계시는 편집자님, 디자이너님까지 '산지니' 식구들의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고 있었습니다. 시시콜콜한 이야기부터 첫 순간의 이야기 그리고 맡은 일에 대한 일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었는데요. 마치 '산지니'식구들을 훔쳐보고 있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 파트는 에피소드와 함께 진행되고 있어서, 출판업 쪽으로 꿈꾸고 있는 친구들에게 출판사에 대해 쉽게 이야기를 전달할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인턴으로 일하고 있는 저에게도 가슴에 남는 말들이 있었거든요.

 

      'PART 03. 콘텐츠의 확장은 인연을 통해'

 

 저자를 섭외하는 데 딱히 어떤 '방법론'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출판사는 다만 지역신문이나 지역인사들의 동향을 꾸준히 파악하면서 그들을 '책'을 매개로 이어주는 역할만 할 뿐이라고 생각한다. 지역에 자리 잡고 있어 지역 저자들을 연결해주기 쉽다는 것, 이것이 바로 산지니가 지닌 가장 큰 장점이다.  - 본문 中 109p -

 

 '책'이라는 매체를 통해 만난 인연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소설가 조갑상, 시인 최영철과 소설가 조명숙 부부, 철학자 권서용, 교수 강수돌까지. 인연들과 함께 책을 내기까지의 이야기들이 나열되고 있었습니다. 특히 '2015 원북원부산'에 선정된 최영철 시인과, 반대 운동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강수돌교수의 나부터 마을혁명』의 저자 강수돌 교수의 이야기는 짧았지만 인상 깊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출판사는 '책'을 통해 인연을 쌓는 경험이 많을 수밖에 없는데, 그러한 만남이 다음을 기약하거나 우연한 만남을 만들어내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인연이 글에서 '출판사'만의 분위기를 잘 이끌어내고 있었습니다.

 

      'PART 04. 좌충우돌, 지역에서 출판사를 운영한다는 것'

 

 나, 어울리는 사람인가 하고 혼자 심각해진다. 어쩌면 평생 고민해야 할지 몰라, 무언가가 된다는 건. 그래도 근사한 일이야, 그런 말을 중얼거리는 나 자신이 조금 우스워진다. 꿈을 찾아 산지니를 방문한 소녀들이, 가장 자신답게, 좋아하는 곳을 향해 계속해서 걸어가길 바랐다.      - 본문 中 162p -  

 

 일명 노가다 작업, 재생지로 만든 도서, 단편영화 촬영지, EBS 휴먼다큐, 도서전, 학술대회 등 출판사 내에서 일어났던 많은 에피소드를 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에피소드를 통해 '산지니'가 소통을 하는 기회를 많이 만들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젊은 사람들에게는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독자에게는 저자와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그리고 '산지니'를 찾아주는 분들에게 우연한 만남과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지역에서 행복하게 출판하기』 책처럼 딱딱함보다는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PART 05. 독자들과 만난다는 것'

 

 산지니의 경우를 예로 들면 지역에 있는 인문학 카페에서 매달 저자와 독자가 만나는 시간을 정기적으로 가지고 있으며, 전 직원이 온라인에서 적극적인 블로그 활동과 함께, 오프라인에서 독자와 만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중략) 최근에는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한 SNS 활동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 본문 中 197p -

 

 '저자와의 만남'의 인터뷰 내용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비록 그 자리에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마치 제가 그곳에 있는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저자와 함께 책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자리만큼 독자와 책이 자세하게 만나는 순간은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자와의 만남은 좋은 소통의 자리라고 생각하는데요, 그 덕분에 저는 이 파트를 통해 자연스레 저자도 만나고 다른 책과의 만남도 이루어진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알지 못했던 '산지니'에 대해 알기도 하고, 앞으로의 '산지니'에 대해서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이야기들이 평범한 내용이나 에피소드들을 통해 진행되어 읽는 동안 웃음을 지으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역시 주간 산지니!!) 특히 부산이라는 지역에서 지역출판사로서 '산지니'가 밟아온 걸음들을 느낄 수 있었고, 중간중간 보이는 지역 사랑을 통해 '산지니'가 지역출판사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지금처럼 시대에 발맞추어 걷다 보면 '산지니'의 목표처럼 향후 10년 후에는 아시아 10대 출판사의 대열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꼭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함께요. 인턴으로의 마지막 주를 이 책과 함께할 수 있어 더 '산지니'에 대한 애정이 생겨난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지역에서 행복하게 출판하기』를 읽어보시고 또 앞으로 걸어나갈 '산지니'의 행보에 함께하세요~~

 

 

 

지역에서 책을 펴내고 팔기까지-『지역에서 행복하게 출판하기』(책소개)

 

지역에서 행복하게 출판하기 - 10점
강수걸 외 지음/산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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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최영철 시집 『금정산을 보냈다』가 원북원부산 후보도서에 올랐어요.
여기서 투표하시면 됩니다. http://www.siminlib.go.kr/

 

투표 다 하고 심심하실 땐 여기 http://ask.fm/weekly_sanz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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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8월의 마지막 금요일이네요. 주간 산지니도 주말처럼 신나는 마음으로 읽어주세요.

이번 주간 산지니는 90호입니다. 100호 특집이 코앞이므로 앞으로 연재는 더욱 쉬엄쉬엄 하겠습니다. 피할 수 없다면 게을러져라!

 

 

사람이 희망이다 :: 『만남의 방식』 소설가 정인 인터뷰

산지니시인선 첫 권! 최영철의『금정산을 보냈다』

역사의 광풍에 내몰린 소박한 민초의 삶-『감꽃 떨어질 때』(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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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오랫만에 뵙습니다. 더위 잊으시라고 혹서기 특집에 걸맞는 별책부록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무료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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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오늘은 업무 때문에 주간 산지니를 오전에 업데이트하지 못했습니다. 사장님은 지난주도 추석 연휴라 휴재했는데 이번에도 휴재하냐며 슬그머니 압박을 가하셨는데, 저는 특집을 준비했다며 큰소리를 뻥뻥 쳐 선방했습니다. 선방인지 뻥뻥인지는 애독자 제현이 딱 정해 주시는 걸로.

다음주 화요일 저녁 9시 50분 KNN방송 '행복한 책읽기'에서 최학림 기자의 <문학을 탐하다>가 소개됩니다. 명사가 책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만일 여러분이 그때 그 프로그램을 보시면 저와 같은 프로그램을 보시는 거예요. 낭만적인가요? 다른 곳에서도 같은 하늘이나 같은 달을 보는 건 참 낭만적인데, 다른 곳에서 같은 프로그램을 보는 건 그냥 그런 것 같기도 하고...아무튼 중요한 건 본방송 사수!

 

문학기자 최학림이 만난 작가들─『문학을 탐하다』(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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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는 아니고 엘뤼에르 편집자입니다.

6월 셋째주 주간 산지니는 전복라면 편집자의 서울 출장 차,

부득이하게 제가 휴재공고를 대신하게 되었답니다.^^

주간 산지니를 기다리고 있었을 많은 팬 여러분들께 심심한 사죄인사를 드리며,

그럼 다음 주 금요일에 뵈요~!


(덧: 광고로만 채우기 머쓱해서, 보너스 컷을 추가했답니다.

주간산지니의 팬을 자처하는 제가 전복님의 싸인을 받는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어요.

사진은 온수 편집자.)


그럼 모두들 불타는 금요일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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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이번 주는 조선 통신사 축제로 두근거리는 주말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엘뤼에르 편집자가 열심히 작업한 『화염의 탑』에도 관심 부탁드리고, 축제에도 많이 놀러오세요.

칼끝에 영혼을 담는 일본 무장의 삶을 엿보다 『화염의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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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요즘 제 혀는 '붕싸 초코'앓이 중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붕싸초코(붕어싸*코 초코맛 아이스크림)를 못 먹어 시름시름 앓고 있습니다. 편의점과 수퍼와 마트를 이 잡듯 뒤져도 집 근처에 붕싸 초코를 파는 곳이 없더라구요.

같이 앓던 동생이 어쩌다 구해 맛을 보고선 입에 별로 맞지 않았다고 하니 그걸로 위안을 삼아봅니다. 그런데 전 붕싸라는 말이 너무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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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헤드라인 기사에 이어 또다른 사장님 폭로(?) 로 인사말을 대신합니다. 아래 작은 글씨를 눌러주세요. 요즘은 우롱차가 참 맛있네요.

 

우리 사장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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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복라면입니다.

비오는 겨울날 아침이 기분좋네요.

『밤의 눈』북 트레일러를 보시면 저자 사인본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http://sanzinibook.tistory.com/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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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즐거운 금요일의 편집자 전복라면입니다.

요즘 사무실 근처에 군고구마와 군밤을 파는 트럭이 달콤한 냄새를 풍기며 성업 중입니다. 오늘의 네시 간식으로 점(만)찍은 지 어언 일주일......예기치 못한 간식이 연달아 들어오는 바람에 벼르고만 있습니다.

 오늘은 꼭 먹고 싶지만 냉장고에는 아직 롤케익이 남아있습니다. 고구마를 기다리며, 주간 산지니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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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2013년에 새로 인사드리는 전복라면입니다. 

저는 새해 벽두부터 장염에 걸려 식음을 강제로 전폐하게 되었지만, 죽으로 아무리 연명을 해도 살은 조금도 빠지지 않았고...이런 방정맞은 생각을 하다니 덜 아팠나 봐요.

 건강 조심하시고, 2013년 첫번째 주간 산지니 힘차게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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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이 목요일인 줄 알고 일하다가 사장님께서 "오늘 주간 산지니는 언제 올라옵니까?" 라고 한마디 하시자 부랴부랴 출동에 나선 전복라면입니다.

시말서 대신 겨울 특집을 준비했습니다.

 

옷을 태워먹은 날짜는 바로 오늘입니다, 맙소사! 대표님이 주간 산지니 기사 쓰려고 일부러 그런 것 아니냐며 의혹의 눈초리를 잠시 보내셨지만 그래도 위로차(?) 밥을 사주셨습니다.

다음주엔 꼭 제시간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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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복라면입니다.

오피스 농담리더들의 필독지이자 개나리저널리즘의 선두주자, 세계 출판계의 거조 산지니 출판그룹의 계열사 주간 산지니 시작하겠습니다.

오늘따라 글이 묵직-하게 느껴지신다면 그것은 칙칙한 날씨 탓. 

 

 

Posted by 비회원

되었다네, 되었다네, 12월이 되었다네! 안녕하세요, 편집자 전복라면입니다.

서울에는 눈이 많이 내려 곤욕을 치르고 있다는데 부산은 평소와 다를 바 없는 겨울이라 요며칠 뉴스를 볼 때면 아주 생경한 기분이 드네요. 세상이 좁지만도 않은가 봐요.

모쪼록 큰 피해 없기를 바라며 주간 산지니 갑니다.

손가락 운동할 겸, 링크 한 번 누르고 시작할까요?  http://sanzinibook.tistory.com/712

 

 

 

Posted by 비회원

안녕하세요, 전복라면입니다.

한주 잘 지내셨나요? 11월은 8월에 이어 다섯 개의 금요일이 들어있기 때문에,  다섯째주 소식이라는 윤달같은 뉴스도 다시 돌아왔습니다. 즐겁게 보시길 바래요.

 

 

 

강의하고 계시는 조갑상 교수님의 모습.

 

 

약도.

'솔로대첩' 이란?: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EC%86%94%EB%A1%9C%EB%8C%80%EC%B2%A9&sm=top_hty&fbm=1&ie=utf8

 

Posted by 비회원

안녕하세요 전복라면입니다.

아침 출근길에 발견한 사진입니다.

 

오, 영화 촬영을 하는 모양이군요? 검색해 봤더니 '북한에서 버림받고 남한에서 대리운전을 하며 살아가던 전직 북한 특수부대 출신 용병이 대기업 회장 살인사건의 누명을 쓴 채 쫓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공유, 박휘순, 조성하, 유다인 등이 출연'한다고 하네요.

평일 촬영이었으면 점심시간에 살짝 나와서 구경갈 텐데 안타깝네요. 혹시 근처 사시는 분들은 주말에 구경 나와보세요.

이 길이 정말 영화에 나올까요? 뒤쪽은 철길이 있어서 좀 더 멋진데, 뒤돌아 한 컷 찍을 생각을 못했네요.

영화 용의자 대박나세요! 출판사 장소섭외가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051-504-7070으로 전화주시구요, 하하하.  

그럼 주간 산지니 발행합니다.

 

오늘 저녁 7시 부산대 북스리브로 3층, 저자와의 만남 꼭 놀러오세요!

 

Posted by 비회원

안녕하세요, 전복라면입니다.

오피스 농담리더들의 필독지이자 개나리저널리즘을 선도하는 주간 산지니는 오늘도 추위를 뚫고 힘차게 시작합니다.

표지 투표 아직도 안 하신 분들, 꼭 부탁드려요.

신작 소설 『밤의 눈』 표지를 골라주세요!

 

 

 

 

Posted by 비회원

안녕하세요, 전복라면입니다.

 요즘 저의 새로운 별명 '식탐요정' 이 무척 강력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정체성에 혼란이 종종 오기 시작했는데, 전복라면으로서의 자아를 어서 찾으러 떠나야겠습니다.(근데 오늘 점심은 뭐 먹지?)

주간 산지니와 함께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Posted by 산지니북

안뇽하세요 전복라면입니다.

이제 산지니에서 뭔가 재미진 일이 생기면 '이거 주간산지니에 써라' 라는 말이 들려오기 시작해 뿌듯하네요.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고 산지니 부스에 놀러오세요.  

Posted by 비회원

안녕하세요, 전복라면입니다.

여타 인쇄매체들은 이맘때쯤 추석맞이 합본호를 내지만, 오피스 농담리더들의 필독지이자 개나리 저널리즘의 선구자인 저희 주간 산지니는 시류에 휩쓸리지 않고 그대로 갑니다. 추석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비회원

안녕하세요, 전복라면입니다.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저희 산지니도  10월 가을독서문화축제에 부스 참가를 하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소식은 곧 알려드리겠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안녕하세요, 전복라면입니다.

오늘 부산대 북스리브로 3층에서 9월 '저자와의 만남'이 있습니다. 불타는 금요일이어봤자 다들 약속 없는 거 다 압니다. 친구 손 잡고 오세요. (아니죠? 저만 한가한 거 아니죠? 아니어야 되는데?)

이번 기사엔 본의 아니게 온수입니까 편집자의 이름이 모든 기사에 실렸는데, 한동안 온수씨의 머플러를 빌려 장난을 많이 쳤기 때문에 사과와 감사의 뜻에서 이름을 실어준 것은 아닙니다. 오해 없으시길.

 

 

 

Posted by 비회원

안녕하세요, 전복라면입니다.

8월엔 금요일이 다섯 개라 다섯째주 소식이라는 희귀한 부제가 달렸네요. 윤달 같아서 재미있어요. 그럼 전 따끈따끈한 오문비 가을호 발송을 하러 슝! 주간산지니에 들어간 오문비 책 사진은 오늘 아침에 찍은 거랍니다!

 

Posted by 비회원

안녕하세요, 전복라면입니다. 이번주는 기삿거리가 많아서 수월한 한 주였습니다. 매주가 오늘만 같았으면...오늘은 저자와의 만남이 있어서 하루가 한층 더 두근두근하네요. 어제 집에서 싸이 뮤비를 틀어놓고 어머니와 함께 말춤을 추었더니 다리가 당기지만 힘차게 시작해봅니다. 전복스타일!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