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겨레27

<약속과 예측>이 한겨레, 국제신문에 소개 되었습니다! [한겨레] 1월 8일 학술 새 책약속과 예측: 연결성과 인문의 미래 동아대 젠더·어펙트연구소 공동연구팀의 첫 성과. ‘젠더·어펙트 총서’ 시리즈의 문을 여는 이 책은 정동이론을 젠더 연구와 연결하고, 이를 ‘젠더·어펙트’ 연구로 제시하고자 한다. 주체와 객체 등 근대적 이원론으로 온전히 포착되지 않는 현실을 드러내 보이는 정동적 분석을 담은 열두 편의 글이 실렸다. 권명아 외 지음/산지니·3만원. 아래 '한겨레'를 누르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한겨레 [국제신문] [신간 돋보기] 페미니즘·소셜 미디어 등 분석약속과 예측 - 동아대학교 젠더·어펙트연구소 지음/산지니/3만 원 2019년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에 선정된 동아대학교 젠더·어펙트연구소 공동연구팀의 첫 성과물이다. 정동 이론을 .. 2021. 1. 8.
[한겨레] 우리는 JTI(전태일) 팬클럽! 한겨레에 전태일 50주기 공동 출판 프로젝트 '너는 나다'가 소개되었습니다. 우리는 JTI(전태일) 팬클럽! 11개 출판사 모인 ‘555회’ 1년 5개월간 ‘전태일 50주기 공동출판 프로젝트’ 진행 결실왼쪽부터 이민호 북치는소년 대표, 조영권 비글스쿨 편집장, 유문숙 보리 대표, 윤은미 산지니 편집자, 전길원 리얼부커스 대표, 이광호 레디앙 대표, 박정훈 철수와영희 대표, 연용호 학교도서관저널 본부장, 조정민 나름북스 대표, 이제용 갈마바람 대표가 지난 21일 오후 서울 청계천로 전태일 기념관에서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2018년 12월11일 오후 5시. 서울지하철 5호선 공덕역 5번 출구 근처 한 식당은 떠들썩했다. 이날 10여 곳의 출판인들이 모여 2020.. 2020. 4. 24.
마르크스에서 ‘인류와 지구 위기’ 대안을 찾다_『21세기 마르크스 경제학』(한겨레) 마르크스에서 '인류와 지구 위기' 대안을 찾다 >>한겨레 기사링크 https://goo.gl/cUJW3o*산지니 출판사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10% 할인, 3권 이상 주문시 택배비 무료) 2020. 3. 13.
학살된 '비정상적 죽음'을 기억할 이유_ 『국가폭력과 유해발굴의 사회문화사』 한겨레 국가폭력과 유해발굴의 사회문화사 -‘빨갱이'가 된 인간의 뼈, 그리고 유해발굴 노용석 지음/산지니·2만5000원 전쟁의 가장 큰 희생자는 군인이 아니라 민간인이다. 종교나 이념 대립, 민족 갈등, 권력쟁탈전 등의 무력충돌에선 종종 ‘국가’의 이름으로 대규모 학살이 동반된다. 우리 현대사에서도 한국전쟁, 4·19혁명, 5·18광주항쟁 등 비극적 국가폭력의 피해자가 100만명이 넘는다. 그들의 죽음을 기억하고 진실을 드러내고 상처를 치유하는 것은 어두운 과거사 청산과 공동체 회복의 필수 조건이다. 는 국가폭력 연구자인 노용석 부경대 교수가 한국전쟁 당시 민간인 학살의 실태와 반세기 만에 이뤄진 유해발굴 사업의 과정과 결과를 되짚고 그 상징적 의미를 고찰한 책이다. 지은이는 2006년부터 진실화해위원회.. 2018. 8. 24.
8월에 읽으면 좋을 학술·지성 새책 『근현대 중국 이상사회론』 한겨레 학술/지성 새 책 근현대 중국 이상사회론-오래된 미래, 중국식 사회주의의 기원을 찾아서 중국 근현대철학을 연구해온 이연도 중앙대 교수가 ‘이상사회론’을 테마로 근현대 중국 정치사상의 흐름을 짚었다. 장쩌민의 ‘소강사회’, 후진타오의 ‘화해사회주의’, 시진핑의 ‘중국몽’ 등을 관통하는, 대동(大同)이라는 전통 이상론을 지적한다. /산지니·2만3000원. 기사원문 보러가기 근현대 중국 이상사회론 이연도 지음 | 319쪽 | 23,000원 | 2018. 6. 30 중국 정치사상의 흐름을 알기 쉽게 소개한 입문서로 중국 사회 및 학계의 움직임을 조망할 수 있는 사상적 시각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저자는 캉여우웨이의 대동사상을 시작으로 근현대 시기 중국에서 대두된 이상사회론의 정치철학적 의미를 지.. 2018. 8. 3.
[크리틱] 소설의 재발견, 사할린의 재인식 / 이명원 (한겨레) [크리틱] 소설의 재발견, 사할린의 재인식 이명원 문학평론가,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 5월 초에 3권짜리 두툼한 장편소설을 읽었다. 제목은 이라 적혀 있었는데, 일면식도 없는 원로 작가의 소설이었다. 소파에서 별생각 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그만 한밤을 꼬박 새우고야 말았다. 이 소설은 태평양전쟁이 격화되던 일제 말기 경남지역에 살고 있던 사람들이 위안부와 노무자로 사할린에 강제연행된 후 그곳에서 겪는 여러 형태의 식민지적 참상을 조명하고 있다. 해방을 전후로 사할린과 경남지역에서 일어난 여러 참극들, 이를테면 소련군의 점령 이후 일본인들은 고국으로 귀향하지만, 조선인들은 무국적자로 처리되어 사할린에 남게 되면서 초래된 일련의 역사적 고통들, 해방은 되었지만 일제하 민족운동에 대한 박해가 한국전쟁의 .. 2017. 6.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