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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전복라면의 주간산지니

주간 산지니-11월 셋째 주

by 비회원 2013. 11. 15.

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오늘 주간산지니는 조금 늦었습니다. 위는 부고, 아래는 경축이니 이것은 우리네 인생...? 사실 저는 주간 산지니 제작만큼이나 잡담에 신경 쓰는데, 지금은 디자이너님이 사과를 깎아놓으셔서 집중이 잘 안 되네요. 대단히 재미있는 할 말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한데...일단 가을 사과 먹으러 이만 총총.

주말 잘 보내세요들!

 

 

『황금빛 물고기』 2013 문광부 우수교양도서 선정!

 

 

 

댓글3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11.15 17:59

    ▶◀삼가 故팩스의 명복을 빕니다
    답글

  • BlogIcon 김종신 2013.11.15 21:34

    제가 일하는 성심원에서도 어르신 한분이 선종하셨습니다. 밤 근무하기 전에 배우자인 할아버지께 찾아가 말씀드렸습니다. 아직 10년 남았다고. 어르신이 아흔이시라 백년 채우시라고요. 90년 살아오셨는데 10년을 못 채우시냐고. 용기를 잃지 마시라고.


    답글

    • 전복라면 2013.11.19 09:57

      정말 명복을 빌어드려야 할 분은 여기 계셨네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어르신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