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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을 축하드립니다! - <좋은 문장을 쓰고 싶다면>의 저자 이진원 부산일보 교열부장님께서 한글날 국어운동 공로 표창을 받았습니다!

by euk 2021. 10. 26.

이진원 부산일보 교열부장, 575돌 한글날 국어운동 공로 표창

 

이진원 부산일보 교열부장. 부산일보 DB

 

이진원 부산일보 교열부장이 575돌 한글날을 맞아 한글학회(회장 권재일)로부터 국어운동 공로 표창을 받는다.

이 부장은 오랫동안 신문사 어문기자로 일하면서 기사문을 정확하고 알기 쉽게 다듬는 데 힘써왔다. 특히 바른 우리말 쓰기 길라잡이 ‘바른말 광’을 오랫동안 연재해 잘못 쓰인 말의 대안을 제시해 언어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국어문화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부장은 <좋은 문장을 쓰고 싶다면>(산지니) 등 저서 세 권을 낸 바 있다.

문무학 시인·학이사 독서아카데미 원장, 이명재 충청언어연구소 소장, 고안덕 전 전국국어교사모임 회장, 길양희 외솔회 간사도 국어운동 공로 표창을 받는다. 김형춘 전 창원문성대 교수는 특별 공로 표창을 받는다.

시상식은 10월 8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3길 7 한글학회 5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김상훈 기자(neato@busan.com)

 

▶ 출처: 부산일보

 

이진원 부산일보 교열부장, 575돌 한글날 국어운동 공로 표창

이진원 부산일보 교열부장. 부산일보DB 이진원 부산일보 교열부장이 575돌 한글날을 맞아 한글학회(회장 권재일)로부터 국어운동 공로 표창을 받는다. 이 부장은 오랫동안 신문사 어문기자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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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문장을 쓰고 싶다면> 더 알아보기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는 시대, 하루 종일 무언가를 읽고 쓰는 시대, 지금이야말로 '좋은' 문장이 필요한 때다. 이 책은 조금 더 나은 문장을 쓰고 싶은 당신에게 전하는 우리말 맞춤법 이야기이다.

이 책을 쓴 교열기자 이진원은 2010년부터 11년째 부산일보 교열부 데스크(교열팀장, 교열부장)를 맡고 있고, 2003년부터 맞춤법 칼럼 '바른말 광'을 매주 연재하고 있다. 이번 책에서는 그간 연재한 칼럼 870여 편 중에서도 '좋은 문장'을 쓰는 방법에 주목하여 원고를 선별해 엮었다. 교열기자 일을 하며 만났던 문장들을 예시로 들며 일상에서 틀리기 쉬운 맞춤법을 설명한다.

많은 사람은 생각한다. ''한글 맞춤법'은 왜 이렇게 복잡하고 어려운 걸까?' 이에 <좋은 문장을 쓰고 싶다면>의 저자는 '한국말은 어렵다'는 생각은 '잘 모르기 때문에' 생기는 선입견이라고 답한다. 원리를 깨친다면 높게만 느껴지는 맞춤법의 벽도 이전에 비해 편하게 넘을 수 있다며, 올바른 글쓰기의 세계로 독자들을 인도한다.

 

좋은 문장을 쓰고 싶다면 ∣ 이진원 352쪽 ∣ 140*210mm ∣ 978-89-6545-673-5 ∣ 18,000원 ∣ 2020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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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문장을 쓰고 싶다면

저자 이진원은 2010년부터 11년째 부산일보 교열부 데스크(교열팀장, 교열부장)를 맡고 있고, 2003년부터 맞춤법 칼럼 바른말 광을 매주 연재하고 있다. 이번 책에서는 그간 연재한 칼럼 870여 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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