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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와의 만남 | 이벤트

모르고 지나쳐 왔던 일상 속 작은 것들의 소중함_『아이 캔 두 이모』북토크 소식

by _Sun__ 2024. 2. 26.

 

김우남 소설가의 『아이 캔 두 이모』 북토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아이 캔 두 이모>는 4편의 단편소설을 담은 소설집입니다. 모두 우리의 일상을 지키는 따스함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스스로 한글을 배우며 배움에 대한 끈을 놓지 않은 이모의 삶을 담은 「아이 캔 두 이모」

아프리카돼지열병을 불식시키기 위해 불철주야 애쓰는 수의사를 주인공으로 한 「해 뜰 날」

어느 날 개 열 마리를 데리고 시골로 내려온 막내며느리와의 화해 과정을 담은 「연(緣)-누런 뱀과 매우 단단한 똥」

모니터링 아르바이트를 통해 비판보다 융화를 배우는 「모니터링하는 시간」

 

일상적이면서도 일상적이지 않은 소재를 통해 김우남 소설가는 우리가 놓치고 살았던 것들을 말합니다. 자세히 들여다봐야 알 수 있는 인간사의 온기를요. 이번 북토크에서는 소설과 집필에 대한 이야기, 짤막한 낭독을 할 예정입니다. 따스함이 묻어나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니 다가오는 봄을 <아이 캔 두 이모>로 시작하는 건 어떨까요?

 

📌일시 : 2월 28일(수) 오후 6시
📌장소 : 산지니X공간 (부산 해운대구 센텀중앙로 97 A동 710호)

 

🚌버스 이용 시 _ 155번, 115번 센텀고등학교 하차 > 도보 1분(건너편 위치) 급행 1002번 센텀중학교 하차 > 도보 1분
🚃지하철 2호선 이용 시_센텀시티 역 하차(6번 출구) > 도보 14분(영화의 전당 방면으로)
🚋동해남부선 이용 시_센텀 역 하차(2번 출구) >도보 8분(영화의 전당 방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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