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을 무대로 활동하는 정경환 극작가이자 연출가의 희곡집 <부산을 연극하다>에 실린 작품, '영도다리 점바치'를 무대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
오는 6월 3일부터 7일까지 일터 소극장에서 공연된다고 합니다.
부산에서 창작극을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이니 놓치지 마셔요!
예매는 아래 링크에서 가능합니다:)
✔ 일시: 6월 3일(수) ~ 7일(일) 평일 19시, 주말 15시
✔ 장소: 일터 소극장(부산시 동구 자성로141번길 13)
✔ 예매: 네이버 예매 / 균일가 30,000원
▶예매하기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1469210
*줄거리

*<부산을 연극하다>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중진 극작가이자 극단 자유바다의 연출가인 정경환이 세 번째 희곡집. 2009년 출간된 첫 번째 희곡집 『나! 테러리스트』, 2022년 출간된 『춤추는 소나무』에 이어 출간된 희곡집 『부산을 연극하다』에는 정경환 작가의 다양한 작품 중 부산을 배경으로 하는 네 편의 작품을 선별하여 수록하였다.
부산 극단 자유바다의 예술감독으로 활동하는 정경환 작가는 창작극을 하겠다는 일념으로 30여 년간 70여 편의 작품을 창작하여 지역 창작극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 희곡집에는 「영도다리 점바치」, 「황금음악다방」, 「철마장군을 불러라!」, 「명정의숙」 네 편이 수록되었으며, 특히 ‘전설의 박 도사를 불러라’라는 부제로 공연된 「영도다리 점바치」는 2015년 제1회 한형석연극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정경환 작가는 오랜 시간 부산에 머물며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부산의 모습을 지켜보았고, 그 속에서 사라져 가는 낭만과 감성을 연극을 통해 남기고자 하였다. 그는 『부산을 연극하다』를 통해 부산의 역사를 무대로 불러냄과 동시에 그만의 창작 희곡 연출기법을 보여준다.
네이버 예약 :: 연극<영도다리 점바치>
새롭게 영도다리가 도개되면서 구경꾼들이 몰려든다. 영도다리 아래에는 피난시절부터 점집이 밀집되어 잃어버린 가족들의 생사를 묻는 사람들이 단골로 오곤 했다. 박도사는 그 곳에서 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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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을 연극하다> 구매하기
http://aladin.kr/p/2RWDu
부산을 연극하다 | 예술문화총서 12 | 정경환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중진 극작가이자 극단 자유바다의 연출가인 정경환이 세 번째 희곡집을 출간했다. 『부산을 연극하다』에는 정경환 작가의 다양한 작품 중 부산을 배경으로 하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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