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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은 당신을 위해, 독일 :: <트래비 매거진>에서 『살아보니, 독일』을 소개했습니다.

by leecy120 2026. 6. 29.

 

슬슬 무더워지는 여름, 어디로 떠나면 좋을까요? 반복되는 일상 너머에 있는 또 다른 삶의 모습을 엿보고 싶은 우리에게 여행에 관한 책들은 인터넷 정보에서는 얻을 수 없는 세세하고 깔끔한 정보들을 제공해 줍니다. 때로는 그뿐만 아니라, 떠나고자 하는 곳의 풍습과 문화, 그곳 사람들의 생활 모습까지요. 내 주변의 풍경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를 이해하면 일상이 달라지는 것처럼, 잘 몰랐던 나라와 지역의 생활사를 이해하고 나면 단순한 '여행지'에 불과했던 곳도 어느새 다르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살아보니> 시리즈는 다양한 국가들에서 직접 머무르고 일하며 그곳만의 특별함을 몸으로 체험한 저자들이 쓴 해외살이 에세이입니다. 우리가 명소의 이름으로만 알았던 나라들에는 어떤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을까요? 책을 통해 그곳에서의 삶을 엿보면, 여행은 금세 삶의 교차가 되어 있을 겁니다.


 

 

독일의 진짜 모습

살아보니, 독일 
소시지와 맥주, 규칙의 나라라는 독일의 익숙한 이미지 뒤에는 어떤 일상이 존재할까? 독일에 정착해 16년 동안 직접 살아 본 저자가 마주한 독일의 면면을 생생하게 담았다. 무뚝뚝함과 원리 원칙 속 숨겨진 따뜻함과 배려, 한국과는 다른 교육과 문화 등을 소개한다. 독일 이주나 장기 체류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현실적인 생활 정보와 팁도 전한다.
정캐런│산지니

출처: 남현솔 기자, 2026년 6월 29일, <트래비 매거진>

 

[BOOK] 진짜 믿고 정독해야 할 로컬 미식 바이블 - 트래비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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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ra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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