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니 디자인의 꽃, 제작의 중심, 권 팀장님이 타이베이 도서전에 갑니다.

오늘 아침 일찍 출국으로, 아마 지금쯤 대만에서 이국의 공기를 마음껏 마시면서 

거리를 활보하고 계시겠죠.(아! 팀장님의 이름이 궁금하시면 책 날개를 펼쳐보세요:)

 

이번 대만에서 열리는 제21회 타이베이국제 도서전에 한국에서는 저희 출판사를 포함해 12개 출판사가 참가하고, 기간은 내일 30일부터 오는 2월 4일까지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매일 아침 주문 내역을 확인하면 급격히 책 판매 부수가 줄었습니다. 출판계 불황으로 산지니 역시 앞으로가 걱정이지만 안에서 밖에서 어려움을 헤쳐 가는 지혜를 배우는데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출판 흐름 역시 세계화에 맞춰, 처음부터 국외 독자를 대상으로 출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타이베이 도서전에 산지니『밤의 눈』과 『부산을 맛보다』를 포함해 총 3권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이번 기회로 산지니 책이 국외 많은 출판사와 독자들이 읽고 보고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오늘부터 우리 마음 반은 타이베이로! 

산지니는 지혜를 채우며!













Posted by 동글동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