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교수신문>, <부산일보> <비욘드 로컬>에 소개된 국립부경대 동아시아 청년학 총서 『청년이 온다』
많은 성장 소설이 아이가 어른이 되는 과정을 다루듯이, 청년의 삶은 마치 불안과 혼란을 품고 살아간다는 것의 은유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눈 깜짝할 새에 세계가 요동치는 오늘날, 청년은 단순히 위태로운 존재가 아니라 흔들리는 파도에 올라타 균형을 잡으려는 이들일지도 모릅니다. 국립부경대학교 인문한국 3.0 사업단에서 기획한 『청년이 온다』는 현대 도시와 미디어, 사회 변화의 공간에서 자신들만의 균형을 찾아내는 동아시아 청년들의 움직임에 집중합니다. 한국, 일본, 중국, 대만, 홍콩 청년들이 파도를 헤치며 새로 만들어내는 문화와 역사를 주목하고 계신다면 『청년이 온다』에서 그 현장을 확인해보시는 건 어떨까요?대학저널국립부경대, 동아시아 청년학 총서 『청년이 온다』 발간 동아시아 청년 현실 인문학으로..
2026. 3.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