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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니1974

현대해양에 <해양사의 명장면>이 소개되었습니다. [해양신간안내] 해양사의 명장면 해양사의 명장면 김문기 외 | 산지니 | 32,000원 바다를 기반으로 출발한 부경대학교와 부산 산지니출판사가 함께 내는 해역인문학 시민강좌 총서, 그 첫 번째 책이 큰글씨로 출간됐다. 서양 근현대사에서 ‘해적’의 역할부터 조선 시대 ‘조선통신사’를 통한 문화교류 양상까지, 저자 각각의 시선으로 바라본 해양에 대한 다양한 역사와 해석이 담겨 있다. ▶출처: 현대해양 [해양신간안내] 해양사의 명장면 - 현대해양 해양사의 명장면김문기 외 | 산지니 | 32,000원바다를 기반으로 출발한 부경대학교와 부산 산지니출판사가 함께 내는 해역인문학 시민강좌 총서, 그 첫 번째 책이 큰글씨로 출간됐다. 서양 근현대 www.hdhy.co.kr ▶구매하기 [큰글씨책] 해양사의 명장면 바다를.. 2022. 10. 6.
지역과 책, 서로를 보둠다 :: 광주동구 한국지역도서전에서의 이야기 작년 춘천도서전에 이어 올해에도 한국지역도서전에 다녀온 euk 편집자입니다! 6번째 열리는 이번 광주동구 한국지역도서전은 "지역과 책, 서로를 보둠다"를 주제로 한국지역출판연대와 광주동구가 지역문화를 기록하고 지역콘텐츠를 발굴하는 지역출판의 가치를 부각하는 목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팬데믹이 서서히 완화되고, 날씨가 따뜻해서 도서전이 열리는 광주광역시 동구 푸른길에는 산책과 자전거를 타는 등 광주 시민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오후 4시에 열린 개막식에서는 한국지역출판연대 회장인 강수걸 대표님께서 작년 개최지인 춘천시에 감사패를 증정하고, 차기 개최도시인 부산 수영구청(강성태 수영구청장)과 업무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또한 천 명의 독자들의 후원으로 해마다 시상하는 ‘천인독자상’은 부산 호밀밭 출판사의.. 2022. 10. 6.
산지니가 예테보리 도서전에 다녀왔습니다! 2022 예테보리 도서전이 지난 9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예테보리 도서전은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오프라인으로 열렸습니다. 오랜만에 직접 대면하는 행사인 만큼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습니다. 부스들이 빈틈없이 꽉꽉 들어찼고, 출판사 관계자부터 일반 관객까지 사람들로 발디딜 틈이 없었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주빈국으로 '기후위기', 'Crimetime', '우크라이나의 목소리'라는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된 이번 도서전에 우리 산지니도 참여했습니다. 아시아권에서는 참석한 출판사는 산지니가 유일하네요! 산지니는 2013년, 2019년에 이어 세 번째 참석입니다. 행사장 입구입니다. 코로나 이후 제대로된 여행을 가보지 못해서일까요. 이국적인 경치를 사진으로만 접해도 기분.. 2022. 10. 5.
좀비 그림판 만화 128회 프로 현실도피러의 모범자세...오늘은...9월 31일입니다. 한 해가 얼마 안남은 시기가 되면 왠지 해야할 일이 많아지는 기분입니다. 2022. 10. 1.
2022년 광주동구 한국지역도서전이 개최됩니다! 지난 6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던 서울국제도서전! 다들 기억하시나요? 곧 다가오는 9월 30일에는 광주광역시 동구에서 한국지역도서전이 열립니다! 📖 저희 산지니도 이 도서전에 참가하여 많은 도서를 소개해드리고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 일시: 2022.09.30.(금) ~ 2022.10.02.(일) 장소: 광주광역시 동구 푸른길 일대, 동구인문학당, 광주극장 개막식: 2022.9.30.(금) 16:00 광주 푸른길 특설무대(산수문화마당) 2022 광주동구 한국지역도서전 팜플렛 한국지역도서전은 2017년 제주에서 시작하여, 지역 출판의 가치를 키우고, 독서문화를 넓히기 위해 마련한 온나라 ‘책 축제’입니다. 매년 전국의 출판인들이 지역을 순회하며 마련하는 전국규모의 문화행사이자 지역 출판인들의 .. 2022. 9. 30.
경남도민일보, 문화일보, 매일신문, 세계일보, 연합뉴스, 조선일보, 한국강사신문, 헤럴드경제에 <기록을 찍는 사람들>이 소개되었습니다. 불야성을 이뤘던 인쇄 골목 지금은? 대구 남산동은 인쇄골목으로 유명하다. 거대한 아파트 단지와 고층빌딩이 즐비한 번화가 사이에 수백 개의 작고 오래된 인쇄소들이 즐비하다. 글을 기록으로 찍어내는 이들이다. ‘기록을 찍는 사람들’(산지니)은 남산동 인쇄 골목을 오랫동안 지키고 있는 이들을 인터뷰한 현장 기록이자 인쇄소의 어제와 오늘, 미래의 얘기다. 24시간 불야성을 이뤘던 이곳은 재개발 현수막이 나부끼고 빈 집들이 늘어나며 저녁엔 어둠에 잠긴다. 인쇄 골목 안 사람들을 일일이 만나 인터뷰한 생생한 이야기들은 불빛이 꺼져가는 인쇄소의 현실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인쇄 골목의 대다수 업체들은 영세해 소량 인쇄로 유지되고 있는데 재개발 이슈와 젊은 층의 부재, 인쇄 기술자의 고령화로 쇠퇴의 길이 가팔라지고 있다.. 2022. 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