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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웃고 살아도 되나16

『습지 그림일기』,『이렇게 웃고 살아도 되나 』 : 2020 우수환경도서로 선정되다 빗방울이 유리창을 두드리는 월요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코로나 바이러스가 세계를 덮쳐 일상을 빼앗긴 와중, 사람의 발길이 끊겨 자연은 고요히 되살아나고 있다고 해요. 오늘은 조금씩 숨 쉬는 자연처럼 생기넘치는 소식을 가져왔답니다. 바로 2020 우수환경도서 일반 성인도서부문에 『습지 그림일기』 『이렇게 웃고 살아도 되나』 총 두 권이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포스팅을 통해 알아보아요 우수환경도서란? 환경부와 한국환경교육협회에서 우수한 환경도서의 발굴·홍보와 독서 기회를 확대하고 출판사의 환경도서 출판 의욕을 고취하고자 2년마다 학계와 출판, 환경 단체 등 관련분야 전문가 10명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도서입니다. 2020우수환경도서 부문 (박은경 지음) ▶서울 도심에 나타난 고마운 습.. 2020. 7. 13.
초록으로 여름나기-초록 표지 모여라 안녕하세요. 6월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서점에 갔더니 “초록으로 여름나기 전시”를 하고 있었어요. 책 내용과 상관 없이 초록색 표지만 모아서 전시하고 있어서 인상 깊었어요. 보기만 해도 눈이 시원하더라고요산지니도 초록초록한 책으로 온라인 전시를 해봅니다. ********************** 『이렇게 웃고 살아도 되나』깊은 산골짜기 언덕 위의 하얀 집에 깃든 지 어느덧 5년. 작은 텃밭과 골골이 이어진 산골짜기를 벗 삼아 놀면서 일하고, 글 쓰는 산골 혜원 작은 행복 이야기 『지리산둘레길 그림 편지』 십 년 넘게 지리산 자락에서 신명나게 살아가고 있는 지리산 지킴이들의 생생한 '지리산 그림 이야기' 『습지 그림일기』박은경 습지 활동가가 북한산국립공원에 있는 진관동 습지를 보전하고 관찰하려는 노력으로 .. 2020. 6. 4.
산지니 편집자의 서울국제도서전 첫 참여 후기 (a.k.a. 정우성님 영접) 안녕하세요, 실버 편집자입니다. 지난 6월 19일~23일에 열린 서울국제도서전에 다녀왔는데요, 그곳에서 있었던 일을 편집자님(날개 편집자님이 실시간으로, 봄 편집자님이 사인회 중심으로)들이 재미있게 올려주셨어요. 저는 제 나름대로 (주로 의식의 흐름기법과 TMI 위주...) 보았던, 느꼈던 부분을 올릴게요 :) 도서전 전날, 편집장님 차를 타고 슝슝 서울로 올라갔어요. 부산에서 가져간 책들을 강남 길 한바닥(?)에 책을 내리고 행사장으로 옮겼는데요... 책은 왜 이렇게 무거운 걸까요ㅠ_ㅠ 다른 편집자님과 함께 책을 깃털처럼 가벼운 소재로 만들면 좋을 것 같다는 넋두리도 했답니다. 산지니 부스에 도착해서 디자인팀에서 예쁘게 만들어주신 현수막도 걸고, 테이블도 으쌰으쌰 설치하고! 땀 뻘뻘 흘린 다음... 맛.. 2019. 7. 2.
2018 하반기 문학나눔에 선정된 산지니 도서가 드디어 보급됩니다! 2018 하반기 문학나눔에 산지니 도서 6권이 선정되었는데요. 오늘부터 선정도서들이 전국의 각 보급처에 보급된다고 합니다. 문학나눔 스티커가 붙은 도서들을 부산의 각 보급처에서 찾아 읽어 보아요! 출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부산 지역 주요 보급처 남구도서관(부산광역시 남구 수영로267번길 61) 출처 바로가기 기장도서관(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차성동로126번길 13-5) 출처 바로가기 서동도서관(부산광역시 금정구 서1동 150-73) 출처 바로가기 부전도서관(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천로 79) 출처 바로가기 시립중앙도서관(부산광역시 중구 망양로193번길 146) 출처 바로가기 2018 하반기 문학나눔 선정 산지니 도서목록 (구모룡 지음 | 산지니 | 208쪽 | 13,000원) 시인의 공책 - 구모룡 지음.. 2019. 3. 22.
2018 하반기 문학나눔에 산지니 도서 6권이 선정되었습니다 2018 하반기 문학나눔 도서에 산지니 책이 무려 6권이나 선정되었습니다. 그 영광의 책들을 만나볼까요! (구모룡 지음 | 산지니 | 208쪽 | 13,000원) 시인의 공책 - 구모룡 지음/산지니 1982년 신춘문예에 평론이 당선된 후 부산을 거점으로 문학 평론가로 활동해온 구모룡의 에세이집 『시인의 공책』이 출간됐다. 시론과 문학비평을 전공한 저자는 부산 문학 평론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다. 『감성과 윤리』, 『은유를 넘어서』 등 여러 권의 비평서를 출간하며 지방-지역-세계라는 중층적 인식 아래 문학과 문화에 대한 이해의 지평을 넓히는 활동을 했다. 구모룡 인문 에세이 『시인의 공책』은 저자가 기존에 가졌던 고민에서 조금 더 범위를 넓혀, 인문적 사색과 통찰을 만날 수 있다. 특히 ‘문학, 철학.. 2019. 2. 26.
<은평, 사람, 책 축제>에 놀러오세요 서울혁신파크 피아노 숲에서 내일(13일) 토요일 축제가 열립니다. 은평 북페스티벌로 벌써 3회째네요. 산지니 저자 두 분이 여기에 출동합니다!ㅎㅎ 싱그러운 웃음을 가진 의 박은경 작가와 청아한 목소리를 가진 의 조혜원 작가입니다. 박은경 작가는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날 아이들을 위한 작은 이벤트도 준비한다고 하시네요. 어떤 이벤트일지 궁금합니다!^^ 오랜만에 두 분 소환(?)합니다.많이 놀러와주세요! 서울 도심에 나타난 고마운 습지!-『습지 그림일기』(책소개)깊은 산골에서 펼쳐지는 작은 행복 이야기 ::『이렇게 웃고 살아도 되나』(책 소개) 2018. 10.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