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옥수수 농사가 잘됐다며

아빠가 출판사 식구들과 나눠 먹으라고

싸주셨어요.^^"

 

 

오후 4시

뱃속이 출출한 시간

SJ편집자가 가져온 옥수수로

다함께 하모니카를 불었다.

 

 

 

Posted by 산지니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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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온수 2016.07.29 0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 가사 같네요^^ 하모니카 후후

  2. BlogIcon 별과우물 2016.07.29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히 맛있었어요! ㅎㅎ 온수편집자님도 함께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