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악한 환경에서도
인간에 대한 애정을 놓지
않았던 김신용 시인
"유고시집이 나온 걸
저승에서도
기뻐하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등꽃 아래> 북토크에서
2026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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