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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그림판 만화 141회 벌써 2022년이 다 지나갔습니다. 한 해 다들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지만 우리 손에 들린 원고가 많군요! 계속 수고해주세요 편집자님들!! 🤣 2022. 12. 31.
★연말특집★ 내맘대로 2022 산지니 책 정산!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라온 편집자입니다! :) 거리를 반짝반짝하게 만들어 즐거웠던 성탄절도 지났고 이제 새해를 맞이할 일만 남았네요! 연말은 한 해를 돌아보고 내년을 계획하는 시기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2022년 산지니 책 대전, 책 대축제, 책 대상! 다양한 코너를 준비했으니 끝까지 봐주세요! 내 맘대로 산지니 통계! 저 라온 편집자는 남몰래 가설을 세우고 있었습니다. "우리 산지니 식구들은 이 색을 선호하는 게 분명해! " 산지니 도서에는 유독 ㅇㅇ색 표지가 많다는 느낌적인 느낌 때문이었습니다. 과연 산지니 식구들은 ㅇㅇ색을 좋아하는 걸까요? 올 한 해 출간된 산지니 도서들의 표지 색 통계를 내보았습니다! 가장 많았던 색은 전체 중 30%를 차지한 파란색입니다! 이로써 제 가설이 증명되었네요!.. 2022. 12. 30.
효원도서관 소식지에 산지니가 소개되었습니다. 부산대학교 도서관소식지 효원도서관에 산지니가 소개되었습니다. 실린 책은 산지니 1호 도서를 포함하여 총 4권입니다. 절판된 1호 책 을 제외한 나머지 3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나는 나 / 가네코 후미코 영화 에 등장한 가네코 후미코의 옥중 수기. 책은 영화가 그리지 못한 가네코 후미코의 유년·청년기를 담고 있다. 반역죄로 감옥에 갇혀 23년의 짧은 삶을 끝낼 때까지 누구의 딸, 누구의 아내가 아닌 ‘나’로 살기 위해 용기 내고 실천했던 ‘가네코 후미코’. 이 수기는 국가와 가부장의 이데올로기에서 벗어나 온전히 ‘나’ 자신으로 살아가기를 염원하고 실천했던 그가 남긴 치열한 삶의 기록이다. 책 구매하기 나는 나 가네코 후미코의 유년·청년기를 담은 수기. 반역죄로 감옥에 갇혀 23년의 짧은 삶을 끝낼 때까지 .. 2022. 12. 29.
부산일보, 국제신문, 베타뉴스, 문화일보, 교수신문, 전남일보, 이데일리에 <바다를 건넌 물건들 Ⅰ>이 소개되었습니다. ‘바다 건넌 물건들, 세계와 문화를 바꾸다’ 부경대, '바다를 건넌 물건들Ⅰ'발간 ‘책, 은, 도자기, 총, 향신료, 고추, 설탕, 커피, 차’ 이 물건들의 공통점은 무얼까? 바로 ‘바다를 건넌 물건들’이라는 점이다. 국립부경대학교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단장 손동주)은 해역인문학 시민강좌 총서 '바다를 건넌 물건들Ⅰ'산지니, 240쪽)을 28일 발간했다. 이 책은 부경대 HK+사업단이 다양한 인간과 문물의 교류를 네트워크라는 시각에서 조망하는 해역인문학 시민강좌 총서의 다섯 번째 시리즈다. 지금까지 시리즈가 바다를 건넌 사람들의 삶에 대해 다뤘다면 이 책은 사람과 함께 이국땅에 도착한 물건들이 어떤 경위로 바다를 건너가 가치를 생성하고 세계와 문화를 바꾸었는지 그 내막을 생생하게 알려준다. 1부 .. 2022. 12. 29.
[축하합니다✨]동아대 권명아 교수, ‘2022 교육부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50선’ 선정 동아대학교 젠더어펙트연구소 소장 권명아 교수님께서 '2022 교육부 학술 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50선'에 선정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젠더어펙트연구소는 산지니와 함께 2권의 '젠더어펙트 총서'를 출간하였습니다. 2023년에도 '젠더어펙트 총서'는 계속됩니다. 젠더와 어펙트(affect)라는 주제 아래서 오늘날 한국사회가 당면한 문제와 이슈를 고찰하고 연구하는 '젠더어펙트 총서'에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권명아 한국어문학과 교수가 ‘2022년 교육부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50선’에 선정,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동아대 젠더·어펙트연구소장인 권 교수는 인문사회연구소 사업 ‘연결신체 이론과 젠더·어펙트 연구’ 책임자로 이번 포상 대상자로 선정됐.. 2022. 12. 28.
창조적 연출기법이 돋보이는 정경환식 희곡의 세계_『춤추는 소나무』:: 책소개 춤추는 소나무 정경환 희곡집 예술문화총서 08 책 소개 명징한 역사의식, 인간에 대한 성찰, 창조적 연출기법이 돋보이는 정경환식 희곡의 세계 🌈 정경환식 희곡의 문법, 연출의 세계 희곡작가이자 연출가인 정경환이 2009년 첫 희곡집 「나! 테러리스트」 발간 이후 13년 만에 두 번째 희곡집을 발간한다. 희곡에 연극성과 문학성을 함께 담으려고 하는 정경환의 이번 희곡집에는 그가 2010년부터 쓰고 연출한 작품 중 대표작 6편을 담았다. 「이사 가는 날」, 「돌고 돌아 가는 길」, 「나무 목 소리 탁」, 「오늘 부는 바람」, 「옷이 웃다」, 「춤추는 소나무」 등의 작품은 자유바다 소극장, 부산시민회관 소극장, 대학로, 연우무대, 청춘나비아트홀 등에서 꾸준히 공연되었다. 정경환 작가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2022. 12.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