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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에 <마네킹이 필요하다고요?>가 소개되었습니다. [신간]바그다드 카페에서 우리가 만난다면·마네킹이 필요하다고요? 등록 2022.12.08 11:51:57 [서울=뉴시스] '마네킹이 필요하다고요?'. (사진=산지니 제공) 2022.12.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신간 '마네킹이 필요하다고요?'(산지니)는 박주원·전미숙·최미래·홍혜문·이채운 등 소설가 17인의 짧은 소설을 묶었다. 표제작인 박영희의 '마네킹이 필요하다고요?'는 인간 근원의 상실감과 고독을 표현한다. 수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관계를 이어나가지만, 자기 내부의 진정한 고민과 속내는 마네킹에게 털어놓을 수밖에 없는 인물들을 보여준다. 새로운 서사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소설들이 수록됐다. 김현우의 '짖어야 개지'와 문갑연의 '지구촌'은 동·식물 등 인간이 아.. 2022. 12. 8.
국제신문에 <보이지 않는 숲>이 소개되었습니다. 부산 문단 '큰형님', 보도연맹을 직시하다 보이지 않는 숲 / 조갑상 장편소설 / 산지니 / 1만8000원 작가 조갑상은 1980년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올해 등단 42년을 맞았다. 그는 한국 문단과 문학에서 중요한 작가이며, 그가 몸담은 부산 소설계·예술계에서는 더욱 비중이 크다. 부산 작가사회의 ‘영원한 큰형님’ 면모가 그에게는 있다. 그런 조갑상 작가의 소설 세계에서 보도연맹 사건을 중심으로, 거대한 체재의 폭력에 희생된 평범한 사람들의 아픈 운명은 중요한 문학 대상이자 주제를 이룬다. 조갑상 작가가 새 장편소설 ‘보이지 않는 숲’을 내놓았다. 산지니출판사는 이와 함께 작가 조갑상이 빚은 초기 작품 ‘누구나 평행선 너머의 사랑을 꿈꾼다’와 ‘길에서 형님을 잃다’를 재출간했다. ‘보이지 않는 숲’에.. 2022. 12. 8.
2022 K-Book Copyright Market에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산지니 독자 여러분! 라온 편집자입니다! 지난주 갑작스러운 한파가 찾아왔죠. 저는 쌩쌩 부는 바람을 뚫고 서울에 다녀왔습니다! 바로바로 2022 K-Book Copyright Market에 참여하기 위해서요! 밖은 너무나도 추웠지만, 이번 행사가 열린 서울가든호텔 내부는 참으로 따뜻했습니다. 아마 국내외 참가사들의 책에 대한 뜨거운 열정 덕분 아니었을까요?! ㅎㅎ 행사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김준희 원장님의 개회사로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화면에는 다 담지 못했지만 넓은 미팅홀을 여러 테이블과 출판사 관계자분들이 꽉꽉 채웠답니다! 다음은 캐나다 출판사의 편집자님께서 '캐나다 출판 시장 동향'에 관한 세미나를 진행해주셨습니다. 캐나다에서는 코로나나 넓은 영토 때문에 온라인 구매 비율이 상승 중이라.. 2022. 12. 7.
<문학/사상> 6호의 두 번째 출간 기념 행사, 함께해요!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6호가 출간된 지 벌써 한 달이 지났다는 것이 믿기지 않네요. 저번 출간 기념 행사도 물론 알찼지만 의 또다른 특집 글에 대해서도 알아보아야 하지 않겠어요? 겨울에도 과 함께해요💜 저번 행사가 구모룡 편집인, 김서라 편집위원과 함께 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강연은 윤인로 편집주간의 와 김만석 편집위원의 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합니다. 일시: 12월 22일(목) 저녁 6시 30분 장소: 산지니X공간(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중앙로 97 A동 710호) 문학과 지정학의 고리를 잇는 6호! 오는 12월 22일에서는 또 어떤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지...!! 저는 그럼 산지니X공간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문학과 지정학의 고.. 2022. 12. 7.
매일노동뉴스에 <분절된 노동, 변형된 계급>이 소개되었습니다. [] 새로운 계급형성 위해, 지나온 계급형성 돌아봐야 박근태(자동차산업과 노동 연구자, 경영학 박사) 기자명 박근태 | 입력 2022.12.06 07:30 노동계급의 현재 모습에 비판적인 사람들, 새로운 노동계급 형성을 바라는 사람들에게 (유형근 지음, 산지니)을 추천한다. 이 책은 “1980년부터 오늘날까지 울산의 대공장에서 약 40년에 걸쳐 일해 온 1세대 산업노동자들의 생애와 생활 전반을 아우르면서 그들이 하나의 조직된 집단적 행위자로서 스스로를 만들어 간 역사적 과정을 탐구”한 책이다. 계급의 네 가지 차원 “노동계급 형성”은 “자본축적의 변화와 임노동관계의 변형 속에서 끊임없이 형성과 퇴보, 재형성과 변형의 과정을 겪는다.” 저자는 이러한 노동계급 형성을 “자본주의 경제의 발달과 생산관계의 구조.. 2022. 12. 6.
중앙일보와 매경헬스에 <수술 권하는 정형외과의 비밀>이 소개되었습니다. [건강한 가족] 헬스 신간 많은 현대인이 어깨·허리·무릎 통증을 달고 산다. 나쁜 습관을 고치지 못해 치료를 받아도 제대로 된 효과를 보지 못한다. 『수술 권하는 정형외과의 비밀』은 환자 스스로 통증을 치료하는 실마리를 제공한다. 정형외과 전문의인 저자는 과도한 치료를 하지 않고도 오랜 세월 쌓인 근육·관절의 사용 습관을 다스리면 통증을 관리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통증의 원인을 알려주고 잘못된 자세를 바로잡는 법을 소개한다. ▶출처: 중앙일보 [건강한 가족] 헬스 신간 수술 권하는 정형외과의 비밀 황윤권 지음, 산지니, 200쪽, 1만7000원 많은 현대인이 어깨·허리·무릎 통증을 달고 산다. 『수술 권하는 정형외과의 비밀』은 환자 스스로 통증을 치료하는 실마리 www.joongang.co.kr 매경헬.. 2022. 1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