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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니 소식 112호(2022년 11월) 안녕하세요, 산지니입니다. 이번 달의 산지니는 미국 뉴욕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심히 책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부단히 세계로 뻗어나갈 산지니의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2 찾아가는 북미도서전 11월 15일에서 16일, 뉴욕 맨해튼에 있는 웨스틴 뉴욕 앳 타임스퀘어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소식이 궁금하시면 위의 사진을 클릭해주세요) 다음 호에서 전해드릴 멕시코 과달라하라 도서전(11/26~12/4) 소식도 기대해주세요! 11월은 '수능 한파'라는 말이 의문일 만큼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곧 겨울이 다가올 예정이니 모두들 건강 관리에 힘쓰시길 바랍니다:) 이메일 보기: https://stib.ee/R0U6 2022. 11. 22.
좀비 그림판 만화 135회 저는 이렇게 주말 이틀을 허비했습니다. 이 만화가 업로드 되면 다시 이불과 하나가 되겠지요... 2022. 11. 20.
산지니가 2022 찾아가는 북미도서전에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산지니 독자 여러분! 가을의 끝과 함께 겨울이 찾아오고 있네요. 벌써 크리스마스 음악들이 울려 퍼져 들뜨는 계절이에요. 오늘은 산지니가 북미도서전에 다녀온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2022 찾아가는 북미도서전은 11월 15일에서 16일, 뉴욕 맨해튼에 있는 웨스틴 뉴욕 앳 타임스퀘어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멀리 뉴욕까지 날아간 산지니. 금년에는 비행을 많이 하는 것 같죠? 역시 높게 멀리 나는 매답습니다! 북미도서전이 열린 날, 출근길에 찍은 사진 한 컷입니다. 지난주보다 기온이 10도 이상 떨어져 갑자기 겨울이 찾아온 뉴욕 하늘이 짙푸른 색깔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호주머니 깊숙이 손을 찌르고 바쁘게 걸어가는 뉴요커들과 푸른 하늘에 더해 이국적인 풍경이 마음을 설레게 했습니다. 물론 비둘기들 덕.. 2022. 11. 18.
산업인뉴스와 메트로신문에 <보통사람의 심리학>이 소개되었습니다. [북in] 마음을 읽는 길잡이, ‘보통사람의 심리학’ ‘사람들의 행동에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산업인뉴스 황무선 기자]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라는 옛 속담이 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을 이해하는 일이다. 저 사람은 왜 저렇게 말하지? 나는 왜 이렇게 했을까? 우리는 수많은 사람과 함께 살아가기 때문에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사람을 이해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하기 어려운 내가 있고, 타인이 있다. 자 이제 ‘보통사람의 심리학’이란 책을 통해 그 해답을 찾을 찾아보자! 군중심리, 다원적 무지, 방관자 효과, 플라시보 효과, 거울자아 이론 등 복잡하고 은밀한 사람의 심리를 통계와 실험으로 파헤친다 36개 실험으로 만나는 심리 .. 2022. 11. 17.
이넷뉴스에 <보통사람의 심리학>이 소개되었습니다. [저자인터뷰] ‘보통사람의 심리학’으로 돌아온 ‘한국지역난방공사 정상천 본부장’ 인간의 본성에 대한 실험과 결과 흥미롭게 다뤄 “마음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고 싶은 독자들에게 일독 권해” “2023년 '파리의 독립운동가 서영해' 개정판 낼 계획” 보통사람의 심리학 표지. (사진=산지니 제공) [이넷뉴스] 한국지역난방공사 정상천 본부장. 그는 지역냉·난방사업, 구역형집단에너지, 신재생에너지 사업 등으로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한국지역난방공사의 본부장이다. 그의 또 다른 직업은 작가다. 대표 저서로는 , , , , 등이 있고, 역서로는 , 등이 있다. 이처럼 작가로도 활발한 행보를 펼치고 있는 그가 이번엔 심리학 저서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바로 을 통해서다. 은 페르소나, 마음 이론, 인지 부조화, .. 2022. 11. 16.
계간 <오늘의 좋은 소설> 겨울호에 실릴 오영이 소설가의 신작 <펭귄의 이웃들> 계간 겨울호에 실릴 오영이 소설가의 신작 광고입니다. 잡지는 흑백으로 나오겠지만 작업하면서 컬러 이미지도 만들어봤어요. 은 어떤 장식과 해설도 하지 않고 오직 소설 다섯 편으로만 독자와 만나는 소설 전문 계간지입니다. 2022. 1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