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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모룡76

부산일보에 <문학/사상> 6호가 소개되었습니다. ‘문학/사상’ 제6호 출간… 10일 ‘지정학과 문학’ 대담 반연간 문예비평지 6호가 출간됐다. 이번 호의 주제는 ‘지정학과 문학’이다. 지난 5호가 ‘로컬의 방법’이란 주제로 미시적 지역과 삶을 클로즈업했다면 이번 호는 지정학을 통해 역동성을 더하고자 했다고 한다. 의 편집인 구모룡 문학평론가는 총론 격의 글 ‘문학 생산을 위한 비판적 지정학’을 통해 지정학과 문학의 관련 양상을 밝히고 비판적 지정학, 비판적 로컬주의, 형성적 서사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편집위원 윤인로는 ‘한반도 혹은 ‘지하-지정학’의 노모스: 최인훈 ‘총독의 소리’로부터’를 통해 최인훈 소설에서 드러나는 지하-지정학에 집중한다. 편집위원 김만석은 ‘군사·(정치)경제적 복합체 도시로서 부산과 문학’을 통해 미군 실험이 자행되고 있는 ‘군.. 2022. 11. 9.
<문학/사상 6 : 지정학과 문학> 출간 기념 행사에 놀러오세요!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지난 5월, 산지니X공간에서 진행했던 5호 출간 기념 행사를 기억하시나요? 이번 11월에는 6호 출간 기념 행사를 준비하였답니다! 👏 진한 보라색 표지가 눈에 띄는 6호! 이번 출간 기념 행사에서는 '문학은 어떻게 지정학과 만나는가'를 주제로 하여, 편집위원이신 구모룡 선생님, 김서라 선생님과 함께 합니다. 🔉 일시: 11월 10일(목) 저녁 6시 30분 🔉 장소: 산지니X공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중앙로 97 A동 710호) 지난 5호 출간 기념 행사에서 '로컬'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은 만큼, 지정학과 문학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6호 출간 기념 행사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정말 기대됩니다. 🤗 11월 10일 목요일, 저녁 6시 30분! 산지니X공간에서 함께 문.. 2022. 11. 8.
<문학/사상 5 : 로컬의 방법> 출간 기념 행사에 놀러오세요!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산지니 출판사 제나 편집자입니다. 5호가 출간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반연간지라 1년에 두 번 볼 수 있는 우리 ㅠㅠ 이번에는 단색이 아닌 두 가지 색을 배치해 색다른 모습으로 돌아왔는데요. 5호가 탄생하였으니 ⭐기념 파뤼⭐를 해야 하지 않겠어요?? 그래서 5호 출간 기념 행사를 준비하였습니다! 코로나가 유행한 이후에는 주로 온라인을 통해서만 여러분을 뵈었는데, 오랜만에 오프라인을 통해 독자분들을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심장이 투큰...💙 📌 일시: 5월 26일(목) 저녁 6시 30분 📌 장소: 산지니X공간(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중앙로 97 A동 710호) 편집위원들과 함께 로컬의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알찬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시간도 6시 3.. 2022. 5. 17.
<문학/사상> 3호가 기획회의에 소개되었습니다! 3 : 오키나와, 주변성, 글쓰기 🤍 로컬, 문학, 사상, 대화 💭 담론의 장을 마련하고 그 지형을 뒤흔든다는 기획 아래 창간된 비평지 3호가 출간됐다. 이번 3호에서는 일본과 한국을 횡단하는 오키나와 담론과 오키나와 문학, 그 주변성을 사유하는 글들을 실었다. #구모룡 외 지음 #산지니 #15,000원 출처: 기획회의 540호 기획회의 540호 : 2021.07.20 기획회의 540호 : 2021.07.20 www.aladin.co.kr 알라딘: 문학/사상 3 : 오키나와, 주변성, 글쓰기 (aladin.co.kr) 문학/사상 3 : 오키나와, 주변성, 글쓰기 담론의 장을 마련하고 그 지형을 뒤흔든다는 기획 아래 창간된 비평지. 3호는 전보다 한 걸음 더 발전해 ∏비판-비평의 수가 하나 더 늘어 총 네.. 2021. 7. 26.
[서평] 더 먼 곳으로 항해하라,『해양풍경』 ‘바다’. 바다는 우리에게 어떤 존재인가.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지형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우리에게 있어 ‘바다’는 중요한 의미를 가질 수밖에 없다. 나는 이곳 부산에서 평생을 바다와 가깝게 살아온 사람이지만,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단 한 번도 바다, 즉 해양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이 책을 통해 나의 삶과 또 나아가 우리의 삶과 밀접한 관련을 가지는 해양에 대해 심도 깊은 고찰을 해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인 구모룡은 한국해양대학교 동아시아학과 교수로 1959년 경남 밀양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읽고 쓰며 살아가고 있다. 저자는 꾸준하게 지역문화와 해양문화 그리고 해양문학이 만나는 접점을 찾아가고 있다. 저자는 사람들은 자주 바다를 강조하지만 정작.. 2021. 7. 20.
폭염도 날려버릴 시원한 '해양문학 이야기' 들으러 오세요 🌊 ★2021 대한민국독서대전 작가포커스 릴레이강연 D-1★ 드디어 내일입니다! 2021 대한민국 독서대전 작가포커스 릴레이강연-구모룡 작가 편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어요. 며칠 째 계속되는 폭염으로 밤에 잠에 들지 못하고 뒤척이는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 내일 강연에서는 라는 제목으로 의 저자 구모룡 교수의 부산 하면 떼놓을 수 없은 '해양' 이야기와 그 해양을 토대로 발전해 온 '해양 문학'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무더운 여름, 시원한 바다 이야기와 함께 폭염을 잠시나마 잊어보자고요 > 2021. 7.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