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이라는 게 참 신기합니다. 

5월까지만 해도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기운이 있어서

얇은 자켓을 꼭 입고 다녔는데

6월이 시작되니, 

언제 그랬냐는 듯 더위가 찾아오네요. 


하루아침에 바뀌어 버린 날씨에 몸이 적응하느라 힘들기도 하지만, 

변함없이 계절이 오고가는 것은 감사할 일이겠죠! 


어제는 사무실에 에어컨을 처음으로 켰고, 

커피를 마실 때도 아이스라떼를 시키게 되네요. (원래 뜨신 커피 매니아)

회사 근처 밀면집은 벌써 손님이 북적북적합니다.

그리고, 대표님께서 아이스크림을 간식으로 사 오시는 걸 보니 

진짜 여름인가 봅니다. 


무려 콘 아이스크림!



오늘은 '환경의 날'이라고 하죠? 

최근에 싸고, 가볍고, 색깔도 예쁜 

텀블러를 사서 굉장히 기분이 좋은 1인입니다. 

나름대로는 텀블러 사용하기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데요. 

카페에 가서 텀블러를 내밀며 "여기에 담아주세요"할 때, 

요게요게 또 기쁨이 있답니다 ㅎㅎ 

(텀블러 사용하면 할인을 해주는 카페도 있고요!)




이미 와버린 '여름'인데~♬

슬퍼하지 말고 어떻게든 이겨내야겠죠! 

모두들 각자의 방법으로 건강한 여름 나시길 바랄게요 

Posted by 에디터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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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예빈박사 2020.06.05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여름이 너무 좋아요!

  2. BlogIcon 동글동글봄 2020.06.08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텀블러 조금 탐나네유...대표님이 아이스크림 사 오면 여름 시작이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