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각성 = 오카쿠라 텐신 지음. 정천구 옮김.
"왜 서양은, 동양이 서양에 대해 배우는 것만큼 동양에 대해서 배우려 하지 않는 것일까?"
미술비평가이자 일본 메이지 시대 대표적 지식인인 저자가 일본을 서구에 알리기 위해 쓴 책이다. 일본이 각성했다는 사실을 알리고자 영어로 집필했으며 초판은 1904년에 발행됐다.
저자는 일본이 발전한 이유로 일본의 독특한 문화 수용 능력을 꼽는다. 발전된 해외 문물을 나름의 방식으로 수용해 그 정수를 일본 문화에 동화시켰다는 것이다.
저자는 다이묘, 사무라이, 계급 체계 등 일본의 역사와 문화를 상세히 기술하는 한편, 조선과 만주의 강제 병합 필요성을 제기한다.
산지니. 320쪽. 2만5천원.
[신간] 지식의 헌법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 지식의 헌법 = 조너선 라우시 지음. 조미현 옮김.
www.yna.co.kr
일본의 각성
백여 년 전에 발간된 이 책에서 우리는 당시 서양인들을 매료시킨 근대 일본 사회의 문화와 사상 등을 엿볼 수 있으며, 오늘날에도 이어지는 일본인들의 왜곡된 역사 인식에 대한 배경에 대해서
www.aladin.co.kr
'기타 > 언론스크랩'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산일보와 한겨레, 이데일리에 <일본의 각성>이 소개되었습니다. (0) | 2022.01.07 |
---|---|
경남도민일보와 뉴시스, 경기매일에 <녹색 침대가 놓인 갤러리>가 소개되었습니다. (0) | 2022.01.06 |
부산일보에 <60대 인문학자, 우리는 어떤 길을 걸어왔는가>의 저자 하세봉 교수님의 인터뷰가 게시되었습니다. (0) | 2022.01.05 |
한겨레와 연합뉴스에 <청말 중국의 대일정책과 일본어 인식>이 소개되었습니다. (1) | 2021.12.24 |
문화일보와 경남도민일보, 경남신문에 <취재남 감성녀>가 소개되었습니다. (0) | 2021.12.23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