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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30

부추빵 연휴 끝나고 출근한 월요일 같은 수요일예빈씨가 대전 본점서공수해온 부추빵 먹으며즐거운 주간회의 작년 서울국제도서전 때책과 빵이 아닌빵과 책이 된 웃픈 에피소드도 추억하며 2020년 5월 6일 2020. 5. 15.
조용한 센텀중 교정 공간 창문에서 바라본 센텀중 교정평소 같으면 점심 시간, 쉬는 시간아이들 와글거리는 소리 때문에일부러 창문을 닫곤 하는데요즘은 참 조용-하다.시끄러워도 아이들이 어서 돌아왔으면 싶다. 2020년 4월 17일 2020. 4. 18.
중국은 이제 무현금사회 무인 편의점아파트 단지의 무인 택배함길거리 노점에서도 모바일 결제가 되는무현금사회가 도래한 중국뒤따라 오는 줄 알았는데우리보다 앞서 가고 있다 북토크에서 이중희 교수님과 함께 2019. 5. 24.
동백꽃 커다란 나무에딱 하나 피었다뭐가 그리 급해 혼자 나왔나성격 급한 게 꼭누구 닮았네 2019. 3. 15.
초복날 고장난 에어컨 올 것이 왔다.복날 에어컨 고장이라니! 건물 관리자님 왈 과열돼서 그래요.부품 교체해야 되는데몇일 걸릴 지도 몰라요. 우리에게 왜 이런 시련을 천정에 에어컨이 두 개 달려 있는데평소 하나만 켜놓고 온도도 25도로 맞추고나름 절전하느라 애쓰는데건물 전체가 공동으로 사용하다 보니 우리만 아낀다고 되는 일도 아닌 듯하다. 작업 중인 동화책 표지가 퍼런 색이라서 다행이다.만약 붉은 색이었다면... 2018. 7. 19.
낙동강변 산책하다 만난 달팽이 떼 비오는 날 낙동강변 산책하다 달팽이떼를 만났다.비가 오니 이녀석들 신이 났다. 풀숲에서 몰려 나와 온 길을 점령했다.아무 생각 없이 걷다가는 달팽이 대참사 현장이 될 것 같아조심조심 눈 부릅드고 땅만 보고 걷는데 저만치 길 끝이 보인다. 휴~ 다왔네. 방심한 순간...밟았다. 2018년 5월 12일 하루종일 비 2018. 5.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