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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첫 번째 산지니 북토크에 초대합니다! _ 박태일 시집 <연변 나그네 연길 안까이> 북토크 소식 2024년 대망의 첫 번째 북토크 소식을 전합니다! 2024 산지니 북토크의 시작은 바로바로바로~ 시집 를 출간한 박태일 시인과 함께 합니다. 시인 박태일은, 경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이고, 1980년 신춘문예 시 부문에 「미성년의 강」 으로 등단하였다. 김달진문학상·부산시인협회상·이주홍문학상·최계락문학상·편운문학상·시와시학상을 받았다. 2020년 정년을 맞아 한정호·김봉희가 엮은 박태일 관련 비평집 『박태일의 시살이 배움살이』가 나왔다. 『연변 나그네 연길 안까이』는, 『연변 나그네 연길 안까이』는 박태일 시인의 일곱 번재 시집으로, 중국 연변을 소재로 한 시 101편이 수록되어 있다. 한중 수교 전인 1991년 연변을 처음 방문한 박태일 시인은 2015년 한 해 동안 연변에 머물렀고, 2016~.. 2024. 1. 19.
산지니 소식 136호_산지니 직원들의 야심찬 새해 소망은? 산지니 뉴스레터 2024년 첫 번째 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이번 136호에서는 산지니 직원들의 야심찬 새해 소망을 들어보았는데요, 편집팀, 저작권팀, 디자인팀까지 각 팀의 소개와 목표는 과연 어떤 것일지 바로 만나 보세요! >>https://stib.ee/ScgA 2024. 1. 19.
시대적 과제, 과거사 청산을 위한 20년의 발걸음_『진실과 기억』교수신문 언론 소개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입니다. 현재의 시점에 따라 과거에 대한 해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수많은 해석 중 '진실'을 파악하고 '기억'해야 합니다. 진실을 왜곡하고 배제하는 이들은 여전히 많습니다. 은 그들에게서 우리의 역사를 지키기 위한 한 역사학자의 노력을 담았습니다. 시대적 과제, 과거사 청산을 위한 20년의 발걸음 1995년 8월 15일 광복 50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옛 조선총독부 건물인 중앙청이 해체되었다. 많은 이들이 과거사 청산에 대한 기대감에 부풀었다. 그러나 그 과업은 아직까지도 완수되지 못했다. 이 책은 산재해 있는 과거사 문제 중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학살’, ‘역사 교과서 수정 명령과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부마민주항쟁과 민주화운동’, ‘강제동원 등 일제의 식민지 지.. 2024. 1. 15.
좀비 그림판 만화 179회 외식 한 번 하기 쉽지 않은 요즘입니다... 2024. 1. 14.
TV조선 특집다큐 <오늘, 식사는 어떻게 하셨나요?> 『홍콩 산책』류영하 교수가 소개하는 홍콩의 식문화는? TV조선의 특집다큐 편에 『홍콩 산책』과 『사라진 홍콩』의 저자 류영하 교수가 출연하였습니다. 이 다큐멘터리는 오늘날 현대인의 식문화를 서울과 홍콩의 식문화를 비교하며 요즘 사람들은 무엇을, 어떻게 먹으며 살아가는지를 보여주었는데요. 류영하 교수님은 이 다큐에서 홍콩의 식문화에 대해 설명해주셨어요. 프로그램 속 홍콩의 풍경과 음식들을 보니 홍콩 여행 생각이 절로 나더라고요. 국내 대표 홍콩 전문가인 류영하 교수의 설명과 함께 홍콩의 식문화를 알아보는 이 다큐멘터리 보시면서 랜선 홍콩 여행 해보는 건 어떨까요? 홍콩의 삭막함을 더하는 요소가 또 있다. 모든 현대 도시의 특징이겠지만 홍콩 전체는 콘크리트로 덮여 있다. 큰 길, 작은 길, 동네 골목, 심지어 학교의 운동장이나 동네 공원조차 콘크리트로 덮여 있.. 2024. 1. 12.
해양인에 대한 몰이해와 편견을 극복하기 위하여_『나는 바다로 출근한다』교수신문 언론소개 의 '저자가 말하다' 코너에 김정하 교수의 『나는 바다로 출근한다』가 소개되었습니다. '저자가 말하다'는 저자가 자신의 책을 직접 소개하는 코너인데요, 책에서는 인터뷰이의 목소리를 통해 그들의 삶과 작업을 엿볼 수 있었다면, 이번 기사에서는 저자로부터 인터뷰이들의 삶과 활동, 그리고 오늘날 그 활동이 가지는 의미를 들을 수 있습니다. 교수님께선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그들의 업적과 성취에 특히 놀라움을 느끼셨다고 하는데요, 저자가 생각하는 이 책의 매력은 무엇인지 독자 분들도 기사를 통해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어로장부터 수산물 경매사까지…위안을 안겨주다 해녀·선장·과학자 등 해양인 25인의 일대기 해양인에 대한 몰이해와 편견 극복 위한 이해 ‘신(新) 해양시대’란 말이 무색하게 21세기에 들어와서도 해.. 2024. 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