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피 없는 미래를 위해 _ 『엄마가 보고 싶은 아기 여우, 아기가 보고 싶은 엄마 여우』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아직도 많은 동물들이 모피 산업에 희생되고 있습니다. 모피란 긴 털을 가진 동물(여우, 담비, 너구리, 토끼, 고양이, 개 등)의 가죽을 말하는데요. 모피를 생산하는 모피 농장의 환경은 무척이나 열악하고, 동물들의 가죽을 벗기는 방식은 더욱 잔인합니다. 스난난, 룽위안즈 작가는 모피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부족하다는 점에 공감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모피 농장에서 헤어지게 된 두 여우의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앞에서부터 읽으면 아기 여우가 엄마 여우를 찾는 모험이, 뒤에서 부터 읽으면 엄마 여우가 아기 여우를 찾는 모험이 펼쳐지는데요. 서로를 애타게 찾는 여우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양방형 그림책,『엄마가 보고 싶은 아기 여우, 아기가 보고 싶은 엄마 여우』가 , , , , 에..
2025. 1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