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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와의 만남 | 이벤트490

불이사상과 화엄사상으로 현대사회를 톺아보다_『불이문을 넘어 붓다의 세계로』 저자와의 만남 소식 초기불교에서 화엄까지, 불이사상으로 꿰뚫어 본 불교 저자와의 만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세상의 모든 현상과 사건은 서로 관계 맺는 데서 생겨납니다. 그러므로 하나와 나머지 여럿의 관계는 근원적으로 둘이 아닙니다. 이를 불이사상이라 합니다. 는 불이사상을 불교의 핵심사상이라 보고 불교 전체를 불이사상의 관점에서 설명합니다. 이번 저자와의 만남에서는 의 이찬훈 저자와 함께 불이사상의 관점에서 초기불교부터 대승불교까지를 살펴보고 불교를 통해 현대사회를 들여다보고자 합니다. 이찬훈 저자는 마음만을 강조하는 불교의 주관적 관념론의 경향에서 벗어나 불이라는 관점에서 삶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불교를 통해 마음의 안정을 얻는 현대인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2024. 4. 18.
예스24 어린이책연합이벤트 "체험학습 어디까지 가봤니?"에서 산지니 어린이책을 만나보세요. 인터넷 서점 예스24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에서 산지니 어린이책을 만나보세요. https://www.yes24.com/eWorld/EventWorld/Event?eventno=246439 산지니의 어린이책은 『뿌지직! 똥 탐험대』, 『수박이 데굴데굴 여름이 쿵!』, 『갯벌 탐험대』 세 권으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산지니 어린이책과 함께 체험학습과 책 읽기, 어떠신가요? 이벤트 대상도서를 한 권 이상 구매하시면 을 드립니다. 다가온 봄날, 산지니 어린이책과 즐거운 독서시간 되세요! ▶ 이벤트 링크 [단독] 체험 학습 어디까지 가봤니? vol.3 이벤트 대상 도서 구매 시 '그림봉투화분_바질'을 드립니다. (한정수량, 포인트 차감) www.yes24.com ▶이벤트 대상도서 구매 링크 갯벌 탐험대 (생태.. 2024. 4. 17.
『유마도』 2024 양산시립도서관 올해의 책 선포식이 열립니다! 강남주 작가의 『유마도柳馬圖 : 조선통신사 변박, 버드나무 아래 말을 그리다』가 양산시립도서관의 2024년 일반부문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어 다가오는 15일 선포식을 가집니다! 일시 : 2024. 4. 15. (월) 오전 10시 장소 : 양산시립도서관 중앙도서관 2층 관설당 강당 신청방법(선착순접수) 1. 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yangsan.go.kr) : 신청/참여 > 행사 및 강좌 > 문화행사 2. 전화 : 055-392-5913 작가와의 북콘서트도 함께 예정되어있으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유마도』는 작가의 첫 장편소설로, 잘 알려지지 않은 변방의 화가 ‘변박’이 조선통신사 사행선의 기선장이 되어 일본 대마도로 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림 ‘유마도’는 실제로 작가가 변박.. 2024. 4. 12.
가려진 물 오염을 파헤치는 집념의 취재기_『먹는물이 위험하다』 정나래 번역가 북토크 후기 벚꽃이 하나둘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한 지난 27일, 『먹는물이 위험하다』를 번역한 정나래 번역가와 함께한 북토크가 산지니X공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 『먹는물이 위험하다』는 아사히 신문의 기자인 모로나가 유지가 도쿄의 수돗물이 발암성 물질로 오염되어 있을지도 모른다는 의혹을 집요하게 취재하며 ‘영원한 화학물질’이라 불리는 ‘과불화화합물’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집념의 르포입니다. 이번 북토크에서는 영원한 화학물질인 과불화화합물이 무엇인지 알아보며 저자의 취재 과정과 일본 정부의 부실한 대처, 그리고 원서 출간 이후 일본 사회의 변화 등을 살피며, 일본 사회를 통해 한국의 사회를 들여다보았습니다. 더불어 정나래 번역가의 책을 번역하게 된 계기, 번역가로서의 마음가짐 등 첫 번역서를 출간한 번역가만의.. 2024. 4. 1.
정영선 소설가의 작품 세계를 탐방하다 :: <문학/사상> 라이브 북토크 한 해의 시작도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새 개나리와 벚꽃이 피었습니다. 차츰차츰 봄이 다가오던 지난 21일, 산지니x공간에 정영선 소설가를 초청하여 이 주관하는 북토크 시간을 가졌는데요. 제54회 동인문학상 수상작 『아무것도 아닌 빛』을 중심으로 정영선 소설가의 작품 세계에 대해 풍부하고 깊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따뜻하면서도 치열했던 현장을 공개합니다. 이번 북토크는 구모룡 문학평론가의 사회로 김대성 문학평론가와 정영선 소설가의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구모룡 평론가의 소개로 정영선 작가의 작품 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구모룡 평론가: 첫 장편인 『실로 만든 달』이 2007년입니다. 그리고 2010년에 『물의 시간』 장편을 썼고, 그 후에 『생각하는 사람들』. 2018년에 .. 2024. 3. 26.
번역가의 마음과 일을 말하다_『먹는물이 위험하다』북토크 소식 먹는물 오염 사태를 밝혀낸 북토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북토크에서는 를 번역하신 정나래 번역가와 함께 과불화화합물을 둘러싼 환경문제, 공익을 위해 집요하게 취재한 저자의 기자정신 등에 대해 이야기나눕니다. 이뿐만 아니라 책을 번역한 번역가로서의 이야기도 들어봅니다. 한국과 일본의 과불화화합물 오염 사례, 과불화화합물(PFAS) 규제를 둘러싼 세계 주요 움직임, 저자의 취재 과정, 원서 출간 이후 일본 사회의 변화 등 일본 사회의 모습으로부터 한국 사회를 들여다봅니다. 또한 책을 번역하게 된 계기, 번역하며 가장 신경 쓴 부분, 번역가로서의 마음가짐과 일 등등 놓치면 아쉬울 번역가만의 이야기도 들어봅니다.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다면? 번역가라는 직업이 궁금하다면? 그렇다면 내일 북토크 놓치시면 안 됩.. 2024. 3.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