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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욱의 그림일기88

꽃보다 마르타 『마르타』 출간 기념 저자와의 만남. 책을 번역하신 장정렬 샘께서 독자분에게 받은 꽃다발. 너무 예뻐 탐이 났는데 어떻게 아시고 선물로 주셨다. 책을 잘 만들어주어 고맙다고 하시며. 2016년 2월 18일 영광도서 사랑방에서 『마르타』 저자와의 만남, 장정렬 번역가 (5) 2016. 2. 23.
비발디 사계 중 가장 좋아하는 계절은? 이름 : 안토니오 안셀미(Antonio Anselmi) 직업 : 이무지치의 수석 바이올린 연주자 사용악기 : 아마티(Amati)-1676 악기제작 도시 : 크레모나(Cremona) 비발디 사계 중 가장 좋아하는 계절 : 여름 얼마 전 이탈리아 실내악단 '이무지치' 연주회를 듣고 왔는데요 12명의 단원들 중 콘서트마스터이자 제1바이올리니스트인 안토니오 안셀미의 얼굴을 그려봤어요. 한국인이 제일 좋아하는 클래식 비발디의 '사계' 중 여름을 좋아하신다네요. ㅋ 저도 여름을 가장 좋아하는데. 여러분은 어느 계절을 좋아하시나요. 2016. 2. 17.
복숭아 모찌 엘 편집자가 일본 여행에서 사온 선물. 복숭아 빛깔의 종이 포장지가 앙증맞다. 종이 보자기를 펼치면 애기 복숭 같은 모찌가 얌전히 앉아 있다. 경단만 한 모찌를 4도 인쇄한 얇은 종이에 낱개 포장해 칸칸이 나뉘어 있는 종이 패키지에 담아 놓았다. 맛은 평범한 찹쌀떡 맛인데 포장이 예술이다. 2016. 2. 11.
이불의 유혹 겨울 아침 이불의 유혹 아! 일어나기 싫어라 2016. 1. 28.